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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97.28 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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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투시도. 사진 = KCC건설

KCC건설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한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의 청약접수에서 최고 경쟁률 97.28 대 1, 평균 경쟁률 82.4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결과로 다시 한번 부산 내에서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스위첸 브랜드 단지의 인기를 입증했다.

20일 KCC건설에 따르면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의 청약에는 총 222실 모집에 18,299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은 82.43 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4㎡A1타입, 84㎡A2타입으로 구성된 1군에서 나왔다. 65실 모집에 6323건이 접수돼 97.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260-16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81~84㎡, 총 222실 규모의 초고층 브랜드 단지다. 부산을 대표하는 해운대의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중동에 최고급 설계를 갖춘 주거상품으로 들어서 청약접수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단지는 부산을 대표하는 부촌인 해운대 오션리치벨트에 조성되는 만큼 차별화된 설계를 갖춘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해 최고급 설계와 상품성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며, 237.61 대 1의 경쟁률로 3일만에 완판을 알린 ‘해운대 중동 스위첸’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청약접수를 진행한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의 경우 우수한 생활인프라와 녹지환경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전국구 부촌으로 거듭난 해운대구 중동의 핵심위치에 들어서는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돼 우수한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다양한 무상제공 품목과 차별화된 중도금 무이자혜택도 제공되는 만큼 향후 진행되는 정당계약에서 순항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의 향후 일정으로는 2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5일부터 26일까지 정당계약을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해운대 라센트 스위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603-21(해운대역 1번 출구 옆)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3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 관람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김소윤 기자 yoo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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