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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수상권 부진에···코리아세븐, 영업손실 8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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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지난해 적자전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관광지와 공항 등 전통적 강점이던 관광상권이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31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은 매출액 4조68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85억원을 내면서 적자전환했다.

코리아세븐은 하반기 코로나19 상황이 다소 진정되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수익성이 높은 먹거리 특화 푸드드림 플랫폼 확대, 라스트오더 등 온오프라인 연계서비스 강화, 배달서비스 확대, 차별화 상품 강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전략적 점포 운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지 기자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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