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계열회사 네오플럭스의 보유 지분 2441만3230주를 73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9월 29일이다. 사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등”이라고 설명했다. 관련태그 #두산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폭음→음미'...주류 시장 판도 급변 · 면세점 4사 수익성 갈렸다...롯데·현대 흑자전환, 신세계·신라 적자 지속 · ESG 리더십 강화 롯데, 돌봄부터 환경까지 미래 책임진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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