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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기자협회, ‘1월의 차’···기아차 ‘신형 K5’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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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점 만점에 21점 획득···DS3 크로스백 경합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하이테크한 인테리어
차량·운전자 능동적 교감하는 인터랙티브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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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3세대 ‘K5’ 출시.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홍대선)가 2020년 1월의 차에 기아자동차 중형세단 K5를 선정했다.

3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가 뽑은 새해 1월의 차에 기아차 3세대 K5가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다.

이를 통해 후보 차량을 선발하고 이들 차량을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 것.

지난달에는 기아자동차 3세대 K5와 DS오토모빌 DS3 크로스백이 1월의 차 후보에 올랐다.

협회 측은 치열한 경쟁 끝에 기아차 3세대 K5가 21점(25점 만점)을 획득하여 1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3세대 K5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4.2점(5점 만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두루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승용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3세대 K5는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구조와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인테리어, 차량과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인터랙티브 기술을 갖춘, 똑똑하면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주는 패밀리 세단”이라고 전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해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볼보 크로스컨트리 V60(5월) ▲토요타 라브4(6월) ▲BMW 뉴 7시리즈(7월) ▲기아자동차 셀토스(8월) ▲볼보 S60(9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10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QC(11월) ▲BMW 뉴 8시리즈(12월)가 각각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차 선정 결과를 공지하고 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초 6개 언론사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국내 유수의 일간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등 54개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의 창달,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유도, 자동차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8월 12일 설립됐다.

또 2013년 1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COTY)’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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