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의 차량 승차공유(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는 택시 업계는 18일 오전 4시부터 ‘24시간’ 운행 중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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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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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8 12:05
수정 2018.10.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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