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결손금 보전과 제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및 우선주 7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의 경우 2억2949만2265주에서 3278만4609주가 된다. 자본금은 감자전 1조2124억원에서 감자후 1732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과 기타주식 모두 85.71%다.
이승재 기자 russa88@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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