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는 15일 박영유 대유그룹 회장이 주식 9만8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박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41.51%로 종전보다 0.11%포인트 올랐다.
전은정 기자 eunsjr@
뉴스웨이 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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