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멸망전이 1일 막을 올리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이날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천하제패 멸망전 2015’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멸망전은 아프리카TV 게임 BJ들이 팀을 이뤄 LoL(리그오브레전드)로 맞붙는 대회다.
1000만원의 상금을 받는 우승팀만큼 관심을 끄는 것은 혹독한 벌칙을 수행할 ‘꼴찌팀’이다. 지난해에는 꼴찌 멸망자가 된 BJ 풍월량이 삭발 벌칙을 수행해 화제가 됐다.
이번 멸망전은 조별 리그와 승패자 4강전을 거쳐 23일 승자 진출 2팀이 멸망왕전을, 24일에는 패자 진출 2팀이 멸망자전을 벌인다.
프리카 멸망전은 매주 목, 금, 토요일 오후 7시마다 진행되며 경기는 멸망전 공식 방송국과 참가 BJ 방송국에서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멸망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프리카 멸망전 BJ들의 롤 실력이 궁금하다” “아프리카 멸망전, 올해 꼴찌가 될 멸망자 BJ는 누구일까” “아프리카 멸망전, 올해는 참가 BJ가 더 늘어 관심이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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