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추절과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28일 제주시 용두암 부근을 찾았다.
이경남 기자 secrey978@
뉴스웨이 이경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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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9.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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