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요리 4대문파? 이젠 신 4대문파 등장···“최강 탕수육”

중국요리 4대문파? 이젠 신 4대문파 등장···“최강 탕수육”

등록 2015.08.10 21:54

김재범

  기자

중국요리 4대문파? 이젠 신 4대문파 등장···“최강 탕수육” 기사의 사진

중국요리의 신 4대문파가 전파를 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이 문파가 소개됐다.

중화요리 4대 문파는 호화대반점파의 이연복, S호텔 PS파의 적림길, 아서원파의 유방녕, 홍보석파의 여경래 달인으로 통한다. 하지만 이들을 위협하는 신 4대 문파가 등장했다. G호텔 봉황파 필감산, S호텔 금룡파 김순태, P호텔 서궁파 조창인, 대려도파의 황소화 달인이다.

이날 방송에선 봉황파의 필감산 달인이 나왔다. 필감산 달인은 대치동 중국집 동보성을 운영 중이다.

필감산 달인은 방송에서 자신만의 탕수육 비결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결은 바로 닭가루였다. 필감산 달인의 탕수육은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을 유지하는 특별한 탕수육으로 이름이 높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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