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린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지나가는 시민이 우산이 없어 옷으로 얼굴을 가린 채 걸어가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5.06.17 14:3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