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실제 선수 뺨치는 수영실력+명품 몸매 ‘눈길’

[호구의 사랑] 유이, 실제 선수 뺨치는 수영실력+명품 몸매 ‘눈길’

등록 2015.02.09 23:21

이이슬

  기자

사진 = tvN '호구의 사랑'사진 = tvN '호구의 사랑'

‘호구의 사랑’ 유이가 실제 수영선수 뺨치는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에서는 유이가 대한민국 수영 스타 도도희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도희(유이 분)는 대한민국 대표로 수영 대회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놓친 데에 분노한 도희는 수영모를 바닥에 내리치며 분노를 표했다.

특히 물속에서 나온 유이는 군살 없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전 실제 전국체전에 출연한 수영 선수로 활동했던 유이는 실제 선수 포스를 물씬 풍기며 극에 첫 등장한 것.

또 실제 수영선수를 연상케하는 뛰어난 수영 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도도희는 은메달을 딴 것에 만족하지 못한 채 코치를 따돌리고 서울로 향했고, 횡단보도에서 우연히 강호구(최우식 분)과 첫 만남을 가졌다.

‘호구의 사랑’은 밀리고 당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구 '강호구', 걸쭉한 입담의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 무패 신화의 에이스 잘난 놈 '변강철', 남자인 듯 여자 같은 밀당 고수 '강호경'. 이들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이다. 매주 월,화요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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