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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기모노 입고 어떻게 움직이고 말하는지 연구했다”

[조선명탐정2] 이연희 “기모노 입고 어떻게 움직이고 말하는지 연구했다”

등록 2015.02.02 17:39

김재범

  기자

이연희가 영화 ‘조선명탐정2’에 출연하며 준비한 과정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연희는 “기모노를 입은 게이샤 역할은 흔치가 않다”고 말했다.

그는 “기모노를 입고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몸으로 느끼고 체험했다”면서 “게이샤란 캐릭터에 많이 집중해 배역을 분석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 탐정극이다. 2011년 470만을 동원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에 이어 김명민-오달수 콤비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이연희가 미스터리한 여인 히사코로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11일.

김재범 기자 cine517@

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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