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눈물에 약 15분간 행사중단 돼

탕웨이 눈물에 약 15분간 행사중단 돼

등록 2012.03.26 10:28

최가람

  기자

▲탕웨이 눈물 ⓒ 김윤식 기자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중국배우 탕웨이가 눈물을 흘리는 돌방상황 때문에 행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중국 언론들은 일제히 “23일 북경에서 진행된 산간지역 어린이 돕기 행사에서 탕웨이가 한 어린이의 그림을 선물 받고 눈물을 흘렸다. 탕웨이의 갑작스러운 눈물 때문에 약 15분간 행사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탕웨이는 눈물을 그친 후 “그림을 그린 어린이를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산골에서 어렵게 지내는 어린이들과 달리 나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밝혔다.




탕웨이가 눈물을 보인 장면이 포착되어 사진으로 공개됐다. 국내 네티즌들은 “얼굴 예쁜 탕웨이 마음도 예쁘네요”, “좋은 눈물이라 다행”, “탕웨이 눈물에 그림을 그린 어린이도 놀랐을 듯” 등 반응을 보였다.

/ 최가람 기자

<희귀병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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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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