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작교 형제들 결말 ⓒ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 ||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이 4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냈다.
19일 방송된 마지막회는 시청률 36.3%(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오작교 형제들> 마지막회에서 부모님 때문에 원수가 됐던 자은(유이 분)과 태희(주원 분)는 결혼에 골인해 신혼여행을 떠났다. 서로에게 바라는 점을 전하며 키스를 나누는 등 해피엔딩을 알렸다. 게다가 자은이 미국에 위치한 애니메이션 회사 취직을 성공시키면서 태희와 함께 유학길에 올랐다.
그동안 <오작교 형제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던 건 사실이다. 막상 결말이 공개되자 시청자 게시판에는 “제가 본 드라마 중 최고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밖에 드릴 게 없네요”, “오작교 형제들 결말에서 막내 커플이 헤어져 아쉬웠지만 해피엔딩이 좋았습니다” 등 소감이 이어졌다.
| |
한편, 싸움닭 기질을 타고난 드라마제작사 PD와 미국 입양아 출신 외과의사의 에피소드를 그린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오작교 형제들>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최가람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뉴스웨이) pressdot@newsway.kr
<뉴스웨이>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인터넷신문윤리 강령 및 심의를 준수합니다.
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paparazzi@newsway.k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