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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웨이 김윤식 시민기자) 아이유가 축하무대에서 멋진 안무와 노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MBC 창사 50주년 특집 '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축하쇼 - 희망 나눔, 사랑 더하기 콘서트'가 열렸다.
울산 태화강을 출발해 1004킬로미터 국토 종단에 들어갔던 MBC 창사 50주념 특별기획 나눔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이 29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으며, 마라톤 마지막 대표 주자 7명이 들어온 가운데 폐막행사와 함께 장애인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달샤벳(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 인피니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호야, 이성열,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20일 오후 2시 4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김윤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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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윤식 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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