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 역 맡아 때론 익살스럽고 때론 순수한 사랑 그려내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홍콩배우 양조위 닮은꼴 신인배우 주아성이 연극 <그 남자 그 여자>에 캐스팅 됐다. 주아성이 맡은 '영훈' 역은 때론 익살스럽고, 때론 순수한 사랑을 그려내는 인물이다.
수줍은 사내 커플과 풋풋한 캠퍼스 커플의 두근거리는 첫 만남, 설레는 첫 데이트, 달콤한 사랑, 쓰라린 이별의 에피소드를 통해 서로 다른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그 남자 그 여자>는 3월 중순 대학로 아츠플레이씨어터와 청담씨어터에서 공연오픈 예정이다.
주아성은 아시아인 최초로 '레이마틴' 중화권 CF 메인모델로 발탁된 바 있으며, TV광고 GM대우 젠트라, CBS창사55주년 특집극 <시루섬>, SBS <아내의 유혹> 등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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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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