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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시인 ‘주목’···그는 누구?

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시인 ‘주목’···그는 누구?

등록 2015.06.17 13:45

김선민

  기자

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시인 시선 쏠려. 사진=SBS '힐링캠프'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시인 시선 쏠려. 사진=SBS '힐링캠프'


신경숙 소설가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남편 남진우 시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남진우 시인은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시집 '죽은 자를 위한 기도' '타오르는 책' '새벽 세 시의 사자 한 마리' 등을 출간했다. 현재 시인은 물론 문학 평론가와 대학 교수로 활동 중에 있다.

신경숙 작가와 남진우 시인은 1999년 결혼했다.

과거 한 방송 프로에서 신경숙은 "36살에 결혼을 했다. 결혼 6개월 전까지는 내가 결혼하게 될지 몰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시인이 주목받자 일부 네티즌들은 "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까지 주목받네" "신경숙 표절 논란,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신경숙 표절 논란에 남편 남진우 걱정되겠다" "신경숙 표절 논란, 남진우 시인이랑 무슨 상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소설가 겸 시인 이응준 씨는 온라인 매체인 허핑턴포스트에 '우상의 어둠, 문학의 타락'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으며 신경숙 작가의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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