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수석부회장(가운데)이 선고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최 부회장은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함께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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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9.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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