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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100% 품는 신세계···IPO 대신 '플랫폼 승부수'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지분 100% 확보에 나서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적으로 접었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특수목적법인 올림푸스제일차의 SSG닷컴 지분 30%를 공동 취득해 완전한 지배 체제를 구축하며, 기존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SSG닷컴은 그룹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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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100% 품는 신세계···IPO 대신 '플랫폼 승부수'
신세계그룹이 SSG닷컴 지분 100% 확보에 나서며 기업공개(IPO) 추진을 공식적으로 접었다. 이마트와 신세계가 특수목적법인 올림푸스제일차의 SSG닷컴 지분 30%를 공동 취득해 완전한 지배 체제를 구축하며, 기존 재무적투자자(FI)가 투자금을 회수하게 됐다. SSG닷컴은 그룹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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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할인·티빙 묶었다···SSG닷컴 '쓱7클럽' 회원 잡기 총력
SSG닷컴이 온라인 장보기 특화 멤버십 '쓱7클럽'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신선식품과 생필품 등 다양한 품목을 회원 전용 특가와 중복 할인 쿠폰으로 제공하며, 쇼핑 지원금과 신규 회원 700원 특가 등도 추진한다. 유료 회원의 높은 구매력에 힘입어 충성 고객 확보와 플랫폼 체류시간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이커머스 업계는 플랫폼별 핵심 서비스에 특화된 멤버십 전략을 강화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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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7년 적자 고리 끊을까···배송·멤버십 '승부수'
SSG닷컴이 창립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장보기 온라인몰' 재도약을 선언했다. 7년 연속 적자 속에 이마트 매장을 활용한 배송 고도화, 신선보장제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해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에 도전장을 냈다. 본원적 경쟁력과 플랫폼 혁신으로 고정 고객 확보 및 실적 개선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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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SG닷컴, 물류조직 대표 직속 편제···이마트 시너지 강화
SSG닷컴이 이마트와 물류 협업 강화를 위해 SCM 조직을 대표 직속으로 재편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온·오프라인 유통 시너지를 극대화해 배송 경쟁력을 높이고, 이마트 기반 퀵커머스 서비스 '바로퀵' 등을 통해 신선식품 및 PB상품의 빠른 배송과 품질 차별화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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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퀵배송 진격···'새벽·익일·1시간' 배송 삼각편대 구축
SSG닷컴이 9월부터 이마트 19개 매장을 거점으로 1시간 내 배송되는 '바로퀵' 서비스를 정식 도입한다. 6,000여 품목의 식품·생활용품을 신속히 제공하며, 쿠팡·네이버와의 퀵커머스 경쟁에 나선다. CJ대한통운과 협력해 물류 효율화 및 비용 절감도 추진 중이다.
은행
SSG닷컴에서 KB국민은행 만난다···'쓱KB은행' 연내 오픈
SSG닷컴과 KB국민은행이 전략적 제휴를 맺고 '쓱KB은행' 금융 서비스를 연내 오픈할 예정이다. 양사는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뱅크 인 플랫폼을 통해 파킹통장, 쇼핑 테마형 적금, 사업자 전용 대출 등 개인과 사업자 모두를 위한 맞춤형 금융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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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사촌 이재현 업고 '본업 집중' 본격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사촌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물류망을 활용해 이커머스 구조조정에 나섰다. 수년째 적자를 이어온 SSG닷컴의 핵심 자산인 김포 물류센터 매각을 통해 자산 유동화를 추진하며, 수익성 중심의 '본업' 강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SSG닷컴 김포 물류센터 매각을 목표로 CJ대한통운과 협의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위치한 '네오002'와 '네오003'으로,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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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간편결제 독립···'플래티넘페이먼츠' 7월 출범
SSG닷컴이 간편결제 사업부문인 SSG페이를 분할해 2025년 7월 자회사 플래티넘페이먼츠를 신설한다. 이번 분할은 결제 사업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 데이터 안정적 관리 및 서비스 확장 목적이다. 신세계그룹은 외부 제휴 확대를 통해 결제시장 영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종목
골드만삭스·UBS, 이마트 '매도' 조언···'SSG닷컴' 성장 물음표
골드만삭스와 UBS가 이마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 이마트는 1분기 영업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SSG닷컴 매출 부진과 신세계 E&C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주가 고점 논란이 제기됐다. 양사는 목표주가를 각기 조정하며 하반기 성장성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유통일반
신세계그룹, 계열분리 완성 단계 진입
신세계그룹이 계열분리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이명희 총괄회장이 보유 중인 신세계 지분 10.21%를 정유경에게 증여하면서 주요 지분 정리가 완료됐다. SSG닷컴의 지분 정리만 남았으며, 이 과정이 1년 반에서 2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