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계IN&OUT]구형모, LX 최대주주 오른다···이제는 '경영 성적표'
구형모 LX MDI 대표이사 사장이 구본준 회장으로부터 LX홀딩스 지분을 증여받으며 최대주주에 오른다. 이번 지분 승계로 후계 구도가 사실상 확정됐지만, 실질적 경영 능력과 성과 입증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 시장과 재계는 앞으로 구형모 사장이 사업회사 경영에서 어떤 실적과 리더십을 보여줄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다.
[총 805건 검색]
상세검색
재계
[재계IN&OUT]구형모, LX 최대주주 오른다···이제는 '경영 성적표'
구형모 LX MDI 대표이사 사장이 구본준 회장으로부터 LX홀딩스 지분을 증여받으며 최대주주에 오른다. 이번 지분 승계로 후계 구도가 사실상 확정됐지만, 실질적 경영 능력과 성과 입증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 시장과 재계는 앞으로 구형모 사장이 사업회사 경영에서 어떤 실적과 리더십을 보여줄 것인지에 주목하고 있다.
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이익 1089억···전년比 6.8% 감소
LX인터내셔널은 1분기 매출 4조2113억원, 영업이익 1089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8% 감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6.2%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LX인터내셔널은 "매출은 인도네시아 AKP 니켈 광산, 팜(Palm) 농장 등 주요 자산의 생산량 증가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해상 운임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분기는 인도네시아 등 주요
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 체제 출범···성장동력 발굴 박차
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구 신임 대표이사는 향후 사업 체질 개선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LX인터내셔널은 26일 서울 종로구 본사 LX광화문빌딩에서 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지난해 11월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후, 이날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구 신임 대표는 1996년 LX인터내셔
산업일반
LX인터, 지난해 영업익 2922억···전년比 40.3%↓
LX인터내셔널이 2023년 매출 16조7063억원, 영업이익 29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자원 및 물류 시장 약세로 영업이익이 40.3%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등 자산 생산 확대와 트레이딩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 해상 운임 지수 감소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종목
[공시]LX인터내셔널, 지난해 영업익 2922억원···전년비 40.3% 하락
LX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조70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4%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921억 원으로 40.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583억 원으로 41.3% 줄었다.
재계
[신년사]구혁서 LX인터내셔널 대표 "기존 관행 벗어나 선제적 대응해야"
LX인터내셔널 구혁서 대표가 2026년 신년사에서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 경영 전략과 실행 속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강조했다. 자원사업 니켈과 보크사이트 투자, 신시장 개척, 원가 경쟁력 제고 등 사업구조 재편과 조직문화 혁신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인사·부음
LX인터내셔널 2026 인사 단행···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인터내셔널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구혁서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구혁서는 인도네시아 지역에서 니켈 광산 신규 인수 및 자원 사업 고도화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사에서는 홍장표 이사가 광산 조기 안정화의 공로로 상무로 승진했다.
전기·전자
LX인터, 3분기 영업익 648억···전년比 58.1%↓
LX인터내셔널은 2023년 3분기 연결 매출 4조5077억원, 영업이익 648억원을 기록했다. 자원 및 물류 시장 하락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 영업이익은 58.1% 감소했다. 반면 분기 대비 매출과 이익은 원가 절감, 트레이딩 확대 등으로 개선되었다. 회사는 니켈 등 신사업 확장과 자원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집중하고 있다.
재계
LX홀딩스, 정기 임원 인사···최성관 CFO 전무로 승진
LX홀딩스는 전무 승진 1명, 이사 신규 선임 1명, 외부 영입 1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최성관 CFO(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최 전무는 LX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재경 및 법무 등을 맡아 그룹 전반의 주요 재무 현안 및 경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그룹의 중장기 재무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재무 구조 강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 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