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1분기 최대 실적 경신···영업익 201억
LS에코에너지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으로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8%에 달하며, 해외 시장 확장도 본격화했다.
[총 25건 검색]
상세검색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1분기 최대 실적 경신···영업익 201억
LS에코에너지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 296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으로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6.8%에 달하며, 해외 시장 확장도 본격화했다.
에너지·화학
LS에코에너지,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맞손···공급망 협력 본격 추진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업계의 엔비디아'라고 불리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상호 투자에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원료부터 금속, 최종 제품까지 이어지는 공급망 협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날 각각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본과 기술이 결합된 전략적 동맹을 구축하고, 중장기 협력을 본격화한다는 의미다. 희토류 밸류체인에서 가
에너지·화학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희토류 금속 사업 추진···285억원 투자
LS에코에너지가 약 285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희토류 금속 사업을 추진한다. 자기주식 처분 등으로 107억원을 조달하며, LS전선이 인수한다.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에 금속화 설비를 구축해 글로벌 공급망과의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148억
LS에코에너지는 2025년 3분기 매출 2328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유럽과 미국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 URD 케이블 수출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주요 실적 견인 요소다. 베트남 내수 시장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베트남 국영 통신사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생산법인 LSCV를 통해 인도네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IDC)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며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버스덕트는 기존 전선에 비해 에너지 손실을 30% 이상 줄이고 안전성을 높여 대규모 IDC에 적합하다. 상승하는 동남아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인프라 수요가 성장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LS에코에너지, 상반기 영업익 389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LS에코에너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S에코에너지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4786억원, 영업이익 389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올랐고,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순이익은 3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8.1%)과 순이익률(6.5%)도 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회사는 이번
에너지·화학
LS 전력망 계열사들 '승승장구'···하반기도 고성장 예고
LS그룹 전력망 계열사들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1~3월)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와 해저케이블 수주 증가가 실적 개선을 이끈 가운데, 하반기에도 이 같은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S에코에너지와 LS마린솔루션 등 LS그룹 전력망 자회사들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호실적은 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데, 양사 모두 유럽과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1분기 영업이익 153억원···분기 사상 최대
LS에코에너지가 2024년 1분기 매출 2283억원, 영업이익 153억원, 순이익 12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수요 증대, 동남아와 유럽 전력망 수출 호조가 주된 배경이며,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대응 및 친환경 사업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필리핀 풍력발전단지에 '중저압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 자회사 LS-비나를 통해 필리핀 '칼라야안2' 풍력발전단지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 이 프로젝트는 약 100MW 규모로, 2026년 완공 시 8만5000가구에 청정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를 통해 동남아 전력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LS에코에너지, 용산→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본사 이전
LS에코에너지가 강원도 동해시에서 새 둥지를 튼다. LS에코에너지는 3일 이사회를 열고 기존 서울 LS용산타워였던 본사를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사 이전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의 일환이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산업통상부 장관과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과 함께 해상풍력 프로젝트 협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