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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여신금융협회장 최종 후보 선정

보도자료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여신금융협회장 최종 후보 선정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됐다. 그는 글로벌, 보험, 디지털·IT 등 폭넓은 경력을 인정받아 회원사 대표이사들로부터 단독 후보로 추천됐다. 16일 임시총회에서 의결되면 3년 임기의 제14대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업계에서는 복합적인 경력이 디지털 전환 등 여신금융업계 현안 해결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평가한다.

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공개···신한 진옥동 13억

은행

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공개···신한 진옥동 13억

지난해 주요 금융지주 수장들이 역대 최대 이익을 기반으로 수십억원의 보수를 받은 가운데,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총보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각 금융지주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지배구조보고서 등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작년 총보수는 12억9700만원(급여 8억5000만원, 상여 4억4600만원 등)으로 집계됐다. 2024년(15억2200만원)보다 약 2억2000만원 줄어든 금액이다. 이는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금융지주 부사장 재직

4대 금융주 약세···탄핵 정국 속 투자 심리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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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4대 금융주 약세···탄핵 정국 속 투자 심리 위축

탄핵 정국의 여파 속에 금융주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 55분 기준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2600원(-3.05%) 하락한 8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지주는 2100원(-3.45%) 하락한 5만8700원으로 낙폭이 가장 컸다. 이외에도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60원(-2.84%) 내린 1만5730원, 신한지주(055550)는 400원(-0.78%) 하락한 5만900원에 거래되며 금융주 전반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감 앞두고 결단 내린 KB···국민銀 협력업체 상생협약 배경은

금융일반

국감 앞두고 결단 내린 KB···국민銀 협력업체 상생협약 배경은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서 제외되며 최종적으로 증인석에 서지 않게 됐다. 올해 국정감사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나란히 증인 명단에 오르며 출석 여부가 주목 받았던 양 회장은 지적 받았던 협력업체와의 갈등을 빠르게 해결하며 최종 명단에서 이름이 빠졌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 회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박홍배 의원이 증인 신청을 철회하며 양 회장은 이날 열리는 고용노동부 국정

금감원 "홍콩 ELS 관련 '전 KB은행장 제재' 확정된 바 없어"

금융일반

금감원 "홍콩 ELS 관련 '전 KB은행장 제재' 확정된 바 없어"

금융감독원이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의 대규모 손실 사태와 관련한 허인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제재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25일 세계일보는 "KB금융지주 전 부회장이 제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며 "금감원은 검사를 마친 11개 판매사(5개 은행, 6개 증권사)에 최근 검사의견서를 발송하고 KB국민은행에는 '최고경영자'(CEO) 제재' 의견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금융주, 실적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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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금융주, 실적 기대감에 강세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한 금융주가 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1분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4400원(6.75%) 오른 6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는 2300원(5.51%)오른 4만4050원, 하나금융지주 37000원 (7.06%)오른 5만6100원, 우리금융지주는 470원(3.47%) 오른 1만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업종은 이날부터 1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있다. 오는 25일 KB금융지주 실적 발표를 차례로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 등이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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