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아이에스동서, 2년 적자 터널 끝 보인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등 대형 자체사업을 앞세워 2년 연속 순손실에서 올해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기존 대구·고양·울산 사업 본격화와 수주잔고 확대, 환경 자회사 매각에 따른 유동성 개선 등으로 2025년 저점을 지나 2026년 이후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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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2년 적자 터널 끝 보인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등 대형 자체사업을 앞세워 2년 연속 순손실에서 올해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기존 대구·고양·울산 사업 본격화와 수주잔고 확대, 환경 자회사 매각에 따른 유동성 개선 등으로 2025년 저점을 지나 2026년 이후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
건설사
아이에스동서, 건설·환경 양축 동반 부진···3인 대표 '경영 시험대'
아이에스동서(IS동서)의 '투톱' 사업 구조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전통적인 핵심인 건설 부문은 수년째 하향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최근 수천억 원을 투입하며 키워온 환경사업 역시 수익성이 급감하면서 동반 부진에 빠졌다.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1년 새 37계단 떨어지며 58위로 주저앉았고, 새롭게 경영을 맡은 배기문·허필식·남병옥 3인 각자 대표이사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12일 <뉴스웨이>가 아이에스동서의 IR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회
부동산일반
[부동산 부자들]핫플 용산 나인원 한남 거주하는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의 부동산에 대한 남다른 감각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여러 차례 고가의 주택을 매입하고 이를 되팔아 큰 시세차익을 봤다. 본인이 창립한 아이에스동서도 부동산 미분양 한파가 닥치기 전 대부분 사업장에서 분양을 끝냈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권혁운 회장은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소유했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 펜트하우스를 지난해 9월 130억원에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회장이 처음
건설사
IS동서 권혁운號, 냉각기 대비 환경사업 승부수 띄운다
아이에스동서(이하 IS동서) 권혁운 회장이 주택시장 냉각기를 맞아 발빠르게 회사를 변화시키고 있다. 주력 건설 부문이 담당하는 매출 비중을 줄이고 환경부문을 키워 투트랙 전략을 꾀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위해 권 회장은 공격적인 M&A를 통해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2019년 국내 건설 폐기물 처리 시장에서 1위였던 인선이엔티 인수를 시작으로 2020년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파주비앤알, 영흥산업환경 등을 인수했고 올해에는 환경에
종목
[공시]IS동서, 344억원 규모 범어초 증축공사 수주
아이에스동서는 범어초등학교 증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44억2505만8000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의 2.87%에 해당한다.
[분양현장 속으로]‘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
민간택지에 분양가상한제가 폐지되면서 건설사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분양가를 올리고 있는 요즘,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가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인공은 하남 현안2지구 c-1블록에 들어서는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본보기집 개관 당일(22일) 오전 찾아간 ‘하남 유니온시티 에일린의 뜰’(이하 하남 에일린의 뜰) 본보기집은 오전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분양 관계자들은
광역수요 몰리는 분양시장 빅마켓 출격 관심집중
야구용어인 빅마켓과 스몰마켓을 주택업계로 비교한다면 대도시 중심의 광역수요가 몰려 수 십대 1에서 최대 수 백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는 지역을 빅마켓, 그 외 지역 내 수요 위주로 몰리는 곳은 스몰마켓으로 나눌 수 있다. 청약경쟁률이 높은 빅마켓은 지역 내 수요뿐만 아니라 인근 광역수요층까지 폭넓게 끌어들일 수 있는 곳으로, 강남재건축아파트나 부산 해운대, 수도권 유망 택지개발지구 등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
IS동서, ‘선유도역2차 아이에스BIZ타워’ 분양
아이에스동서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내 들어서는 ‘선유도역2차 아이에스BIZ’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이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4만3256㎡ 지하 3층~지상15층으로 조성된다. 한강조망과 초역세권(선유도·당산역) 더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이 단지는 올림픽대로와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등과도 접해있어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자가용 이용 시 인천국제공항까지 35분, 김포공항까지 10분, 강남·시청·종로까지 20분, 상암 DMC까지 7분, 과천
대우건설, 8349억원 규모 수주계약 해지
대우건설은 8349억원 규모 부산 용호만 복합시설 신축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공사의 발주처인 IS동서주식회사가 연대보증을 요구하는 등 계약 조건을 변경해 계약을 취소했다는 게 대우건설의 설명이다. 이번에 해지된 계약 규모는 대우건설의 작년 매출액의 10.15%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