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31일 일요일

서울 31℃

인천 30℃

백령 28℃

춘천 28℃

강릉 28℃

청주 32℃

수원 29℃

안동 26℃

울릉도 29℃

독도 29℃

대전 27℃

전주 27℃

광주 27℃

목포 30℃

여수 29℃

대구 29℃

울산 29℃

창원 30℃

부산 30℃

제주 28℃

HVDC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상세검색

LS,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에 송전부터 배전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전기·전자

LS, AI·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에 송전부터 배전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최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본격적으로 국가 전력망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LS그룹이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분야의 기술력을 앞세워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해저케이블을 생산하고 포설까지 한꺼번에 진행하는 '턴키(일괄공급) 솔루션'을 앞세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LS일렉트릭은 HVDC(초고전압 직류송전) 변환

"글로벌 1위 정조준"···HVDC 키우는 조현준 효성 회장의 '뚝심'

재계

"글로벌 1위 정조준"···HVDC 키우는 조현준 효성 회장의 '뚝심'

효성중공업이 3300억원을 투자해 HVDC(초고압직류송전)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조현준 회장은 AI·친환경 트렌드와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에 맞춘 대형 투자를 결단했다. HVDC 변압기 국산화와 생산설비 확대로 세계 시장을 겨냥하며, 국내 전력 인프라 혁신과 수출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HVDC 품질 강화"···LS전선, KERI와 시험장 장기 사용 협약

전기·전자

"HVDC 품질 강화"···LS전선, KERI와 시험장 장기 사용 협약

LS전선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손잡고 초고압직류송전(HVDC) 품질 시험 기반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2027년까지 경남 창원에서 525kV HVDC 케이블 시스템의 품질 및 성능 시험이 진행된다. HVDC는 대용량 전력을 장거리로 효율적으로 송전할 수 있는 기술로, LS전선은 국내 최초 개발과 주요 프로젝트 참여로 3조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LS전선, 자회사와 해상풍력사업 본격 확대

전기·전자

LS전선, 자회사와 해상풍력사업 본격 확대

LS전선이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LS전선은 24일 LS머트리얼즈를 시작으로 이들 4개 자회사 주주총회를 통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의 투자·운영·기술개발'을 사업목적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LS전선은 이를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전략이다. 이번 사업 확대는 해상

대한전선, 英서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

전기·전자

대한전선, 英서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

대한전선이 유럽에서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은 영국의 주요 전력 송배전 기업인 내셔널그리드와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HVDC 케이블 시스템과 변압기 두 분야에 대한 계약이며, 총 사업 규모는 한화로 약 110조원에 달한다. 양사는 향후 약 8년 동안 15개 이상의 해저 및 지중 HVDC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프레임워크 계약은 정해

대한전선, 美 HVDC 첫 수주···총 900억 대형 프로젝트

전기·전자

대한전선, 美 HVDC 첫 수주···총 900억 대형 프로젝트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HVDC 사업 기회를 확보하며 차세대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진행되는 320kV 전압형 HVDC 및 500kV HVAC 프로젝트의 케이블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미국 전력 회사인 'LS파워 그리드 캘리포니아(LS Power Grid California)'가 발주한 프로젝트로, 총 수주 규모는 900억원에 달한다. 이번 사업은 북부 캘리포니아, 특히 실리콘밸리와 산호세 지역 등의 전력망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

LS에코에너지, 英 해저케이블 사업 진출 공식화···"부지 임대 준비"

산업일반

LS에코에너지, 英 해저케이블 사업 진출 공식화···"부지 임대 준비"

LS에코에너지가 영국 해저케이블 사업 부지 확보를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북동부 타인(Tyne)항으로부터 부지 임대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항만을 포함해 약 15만4711㎡(4만6800평) 규모다. LS에코에너지는 연내 부지 임대조건 등 협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협상은 영국의 에너지 분야 투자사인 GIG(Global Interconnection Group)사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GIG는 수조원 대의 영국과 아이슬란드간 해상그리

"친환경 금맥 캐자" LS·대한전선, 나란히 해저케이블에 힘!

산업일반

"친환경 금맥 캐자" LS·대한전선, 나란히 해저케이블에 힘!

"전 세계 해저케이블 시장 규모는 2022년 약 6조원에서 2029년 29조원으로 상승할 것"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 기관 CRU)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선 업계가 분주하다. 지난 4일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시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1공장 1단계 건설을 완료하고 공장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진 1공장은 2단계로 나눠 공사가 진행 중이며 1단계 공장은 해상풍력 내부망 해저케이블 생산을 위한 설비가 들어섰다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