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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형, 티몬 정상화 시험대···오아시스마켓 실적 앞세워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HMR 등 가공식품 부문 성장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안준형 대표는 티몬(아고) 인수와 플랫폼 정상화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결제망 문제와 브랜드 리브랜딩,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까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오아시스의 실적과 효율성이 미래를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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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형, 티몬 정상화 시험대···오아시스마켓 실적 앞세워
오아시스마켓이 지난해 HMR 등 가공식품 부문 성장에 힘입어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안준형 대표는 티몬(아고) 인수와 플랫폼 정상화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결제망 문제와 브랜드 리브랜딩, 치열해진 이커머스 경쟁까지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오아시스의 실적과 효율성이 미래를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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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 간편 전복 3종으로 돌파구 마련···매출 30% 급증
킴스클럽이 자체 한식 브랜드 자연별곡을 통해 선보인 간편 전복 3종이 전복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상품 손질 과정을 대폭 줄여 1~2인 가구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수요를 확대했으며, 산지 직거래 확대와 외식 브랜드의 레시피 적용 등 차별화 전략으로 전복 카테고리 매출을 30% 성장시켰다.
IPO
[IPO레이더] K-푸드 대표 삼진식품, 수산가공식품 혁신 앞세워 코스닥 입성
삼진식품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수산단백질 기반 고기능성 식품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0년 전통의 어묵 제조업체는 HMR, 상온 어묵 등 혁신제품으로 해외 수출 및 프리미엄 브랜드화를 강화해왔으며,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을 해외 마케팅과 생산 인프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내수 부진 속 '어린이 간편식' 시장으로 활로 모색
CJ제일제당이 내수 시장 침체와 출생아 감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 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하며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프리미엄 소비 증가와 한 자녀 집중 트렌드로 키즈 식품 시장의 확대 가능성은 존재하나, 높은 진입장벽과 초기 투자 부담, 신뢰성 확보 등이 과제로 지적된다.
식음료
풀무원, 3분기 영업익 381억원···전년比 14.4%↑
풀무원이 2025년 3분기 별도 및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고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8884억원, 영업이익은 14.4% 늘어난 381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식품사업의 HMR 신제품과 해외 미국·중국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채널
롯데마트, '요리하다'에 승부 건다···PB 간편식 투자 본격화
롯데마트가 자체 브랜드(PB) '요리하다'를 앞세워 간편식 시장 공략에 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 경기 침체, 고물가, 이상기후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오프라인 유통의 경쟁력 회복이 절실한 가운데, 식품과 간편식을 중심으로 한 '그로서리 전략'을 반등의 열쇠로 정한 것이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전체 영업이익이 148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며 선방했지만, 롯데마트의 영업이익은 281억 원으로 34.8% 감소했다.
식음료
동원F&B, HMR 브랜드 '양반' 앞세워 세계시장 공략
'양반'은 동원F&B의 한식 HMR 브랜드로, 1986년 출시된 이래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양반김'과 '양반죽' 등 제품은 30여 개국에 수출되며 한식의 맛과 편리함을 선사한다. 최근 뉴욕페스티벌에서도 한식 HMR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제약·바이오
제약사 간편식 사업 '비중 미미'···존재감 키울까
제약사가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간편식 사업에 진출했지만, 일부를 제외하면 존재감이 미미한 모습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글로벌, 종근당 등 여러 제약사가 신사업 진출을 노리며 간편식 사업에 나섰다. 제약사의 간편식 시장 진출은 유통 대기업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지만 현대약품처럼 성공적으로 안착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어 주목된다. 휴온스글로벌은 지난해 10월 밀키트 제조·유통전문
식음료
[단독]하림 김홍국, 새 먹거리 '어린이 HMR' 점찍었다
하림이 '어린이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를 신규 론칭하고, 김홍국 회장의 '퍼스트 키친' 비전을 구체화한다. 퍼스트 키친은 하림의 식품 공장을 일컫는 말로, 집 주방에서 하는 요리를 공장에서 대신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 회장은 가정간편식에서 더 나아가 '가정식 그 자체(HMI·Home Meal Itself)'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림은 어린이 전용 HMR 브랜드 '푸디버디
식음료
[르포]'종합식품기업' 거듭난 하림···'쭉 뻗은 푸드로드'
"올해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내년 1분기에 가동합니다. 3개 공장과 물류센터가 하나로 이어지는 완성체가 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 익산에는 '하림 푸드 트라이앵글'이 있다. 하림의 생산거점 '퍼스트키친'과 '닭고기 종합처리센터', 국가식품클러스터 단지 '푸드폴리스'가 10㎞ 안팎의 거리를 두고 삼각형 모양으로 조성돼 이 같은 명칭이 붙었다. 하림은 푸드 트라이앵글을 동북아 식품 시장의 수출 전초기지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