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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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앞두고 날 선 신경전···삼성·SK의 각기 다른 자신감

전기·전자

HBM4 앞두고 날 선 신경전···삼성·SK의 각기 다른 자신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신 실적발표에서 HBM4(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를 두고 경쟁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은 2월 HBM4 출하를 공식화하며 기술 우위를 강조했고, SK하이닉스는 검증된 품질과 시장 점유율을 앞세워 선두 유지에 자신감을 보였다. 양사의 기술력과 공급 전략 차별화로 HBM4 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예고된 수순?"···'HBM' 승기 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꺾었다

전기·전자

"예고된 수순?"···'HBM' 승기 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꺾었다

"SK하이닉스는 2015년 업계 최초로 HBM을 양산한 이후, 최고 성능 제품을 잇달아 세계 최초로 내놓으며 기술 리더십을 쌓아왔습니다. 이번 실적 역전은 사실상 예고된 수순이죠" 한 업계 관계자가 이번 삼성전자의 뼈아픈 굴욕에 대해 평가한 내용이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연간 실적에서 사상 처음으로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당초 양사가 익일 나란히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SK하이닉스가 실적도, 발표 시

SK하이닉스 곽노정 '종횡무진'···주요 고객과 사업 비전 공유

전기·전자

[CES 2026]SK하이닉스 곽노정 '종횡무진'···주요 고객과 사업 비전 공유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AI 메모리 혁신을 선도하며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곽노정 대표는 엔비디아, AMD 등 주요 파트너와 신기술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차세대 HBM4 등 핵심 AI 메모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풀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 도약을 선언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날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재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날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및 반도체 경쟁력 제고 가속화 등 경영 전략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것으로 풀이된다.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는 이 회장과 삼성 사장단 만찬이 열렸다. 만찬은 약 3시간가량 진행돼 오후 8시 20분께 마무리됐다. 시장에서는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이 AI 등 시대 변화 흐름에 대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 돌아왔다 평가'···AI 시대 선도"

전기·전자

[신년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삼성 돌아왔다 평가'···AI 시대 선도"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전례 없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인 전 부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부회장은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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