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수주 목표 8조 눈앞···상대원2구역 분쟁 '변수'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7조469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최근 수지삼성4차, 금정4구역, 성남 상대원2구역 등 대형 사업장 수주에 힘입어 연간 목표 8조원 돌파가 임박했다. 다만 상대원2구역 시공사 선정과 관련된 DL이앤씨와의 법적 분쟁이 변수로 남아 추가 수주 성과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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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S건설, 수주 목표 8조 눈앞···상대원2구역 분쟁 '변수'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수주액 7조4694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실적을 넘어섰다. 최근 수지삼성4차, 금정4구역, 성남 상대원2구역 등 대형 사업장 수주에 힘입어 연간 목표 8조원 돌파가 임박했다. 다만 상대원2구역 시공사 선정과 관련된 DL이앤씨와의 법적 분쟁이 변수로 남아 추가 수주 성과가 주목된다.
도시정비
'갈등 족쇄' 푼 압구정1구역···재건축 마지막 대어 부상
압구정1구역이 분리·통합 재건축 갈등을 마무리하고 연내 조합 설립을 추진한다. 미성1차·2차 간 이견이 해소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기반이 갖춰졌고, 업계에서는 재건축 수주를 위한 대형 건설사들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IPARK현산과 GS건설 등이 1구역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시정비
상대원2구역, 결국 시공사 교체 강행···GS건설 새 파트너로
성남시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임시총회를 통해 DL이앤씨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GS건설을 새 시공사로 선정했다.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았지만, 법원이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를 인정해 교체 여부를 둘러싼 분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사업 정상화에는 추가적인 법적 절차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도시정비
상대원2구역, 내일 결판···DL이앤씨 시공권 유지 여부 주목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교체 여부가 30일 임시총회에서 결정된다. DL이앤씨와의 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신규 시공사 선정, 조합장 재신임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됐다. 시공권 유지 여부는 사업 추진 속도와 조합원 분담금 부담, 사업 안정성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보도자료
GS건설, 6800억원 규모 서초진흥 재건축 시공사 선정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총 879가구 규모, 지상 58층의 대형 공동주택과 복리시설 건설을 맡게 됐으며, 공사 예정금액은 6793억원이다. 이번 수주로 GS건설은 올해 8조원 수주 목표의 절반에 근접했다.
보도자료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작년比 4.4% 증가
GS건설은 건설경기 둔화에도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735억원을 기록하며 4.4% 증가를 보였다. 매출은 21.6% 감소했으나 신규수주 확대와 플랜트·인프라 부문 선전으로 수익성을 개선했다. 성수1지구 등 대형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미래 성장 동력도 강화했다.
건설사
"GS건설, 한강변 대어 성수1지구 품는다"···'리베니크 자이' 제안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두 차례 입찰 후 단독 응찰한 GS건설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절차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19만여㎡ 부지에 3014가구, 2조1540억 원 규모로, '리베니크 자이' 브랜드가 적용된다. 올해 GS건설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조550억 원에 달한다.
건설사
[르포]DL이앤씨와 결별 택한 상대원2구역, 적막 속 폭풍전야
경기 성남 상대원2구역에서 DL이앤씨와의 시공사 계약이 해지되면서 재개발 사업이 중단 상태에 빠졌다. 새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임하려 했으나 무산됐고, 조합장 해임 추진과 경찰 수사 등으로 조합 내 갈등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착공은 물론 분양 일정도 늦춰질 전망이다.
건설사
사람·현장·기술···GS건설 허윤홍式 '정공법' 호평 일색
GS건설 허윤홍 CEO가 중동 지역 리스크와 노사 문제 등 업계의 어려움 속에서 '사람·현장·기술' 중심으로 조직 안정과 미래 경쟁력을 이끌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 복지, 협력사와의 상생, 인공지능 등 신기술 도입을 적극 추진하며 업계에서 호평받고 있다.
분양
[부테크 현장]'직주근접'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 '라클라체 자이드파인'이 대형 건설사 하이엔드 브랜드와 직주근접 입지를 내세워 1499가구 대규모로 공급된다. 강남, 용산 등 업무지구 접근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강점이나, 고분양가와 학군, 금융 규제가 변수로 작용한다. 4월 중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