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LH, GS건설에 1700억원대 손배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GS건설을 상대로 1,73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철근이 빠진 것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GS건설은 사고 이후 해당 단지 전체 재시공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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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GS건설에 1700억원대 손배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 GS건설을 상대로 1,73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 국토교통부 조사 결과 설계 오류와 시공 누락으로 철근이 빠진 것이 사고 원인으로 밝혀졌으며, GS건설은 사고 이후 해당 단지 전체 재시공을 결정했다.
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분양
[부테크 현장] 오산 '자이(Xi)' 브랜드타운 시동···'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GS건설이 올해 첫 분양 단지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를 선보인다. '자이(Xi)'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되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첫 공급 단지다. 동탄신도시 생활권을 공유하는 입지 경쟁력을 갖춰 오산시 외에도 수원, 화성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방문한 경기도 오산시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은 개관 첫날부터 평일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담석마다 청약 일정과 평면 구성, 입지, 분양가 여건
건설사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총력···"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 만들 것"
GS건설이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수주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세계적 건축가와 협력해 한강변 입지와 프리미엄 디자인을 강조하며, AI 스마트홈, 호텔급 컨시어지 등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내세운다. 2조원 규모 최대어로, 서울 부동산 판도를 바꿀 전망이다.
건설사
허윤홍號 GS건설, 2년 연속 영업익 증가 '가시권'
GS건설이 주택사업 실적 개선과 플랜트·신사업 부문 정상화에 힘입어 2년 연속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3% 증가한 4950억원으로 전망된다. 높은 수주잔고와 주택공급 확대, AI 기반 역량 확보로 중장기 실적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이다.
건설사
GS건설, 자이(Xi) 앞세워 도시정비 '6조 클럽' 재입성
GS건설이 올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6조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쌓으며 주택브랜드 '자이(Xi)'의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고금리와 원가 상승이라는 악조건과 대규모·우량사업지를 선별하는 수주 기조 속에서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 20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시공사로 최종 선정된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을 포함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10개 단지를 따내며 누적 수주액 6조3461억원을 달성했
건설사
건설업계, 영업정지 처분 속속···긴장감 최고조
대우건설과 한신공영이 과거 현장 사고로 각각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건설업계 전체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 역시 사고 이력으로 추가 제재 가능성이 거론되고, 소송과 집행정지 등 법적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영업정지 시 사업 위축과 선분양 제한 등 경영 리스크가 현실화될 전망이다.
건설사
GS건설, 주택 공급 선봉···10대 건설사 입주 물량 1위
GS건설의 자이 아파트가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중 10%를 차지하며 공급과 브랜드 선호도 모두에서 확고한 입지를 보였다. 서울·수도권에서 최고 실거래가를 경신하며 프리미엄 가치가 실거래로 증명됐다. 설계·기술력, 디자인 수상, 체계적인 사후 관리 등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이 부동산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했다.
건설사
GS건설·자이S&D '자이 연합' 시너지 폭발···올해 도시정비 수주 7조원 돌파 전망
GS건설과 자이S&D가 2024년 도시정비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시너지로 연간 누적 수주액 7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GS건설은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와 선별적 수주전략으로 6조원대 수주를 눈앞에 뒀으며, 자이S&D 역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대형 및 중소형 시장을 분담하며, 사업 다각화·리스크 관리까지 강화해 업계 경쟁력을 대폭 높이고 있다.
건설사
GS건설 올해 신규수주 6조 눈앞···수주잔고도 5년치 확보
GS건설이 올해 신규수주 6조원을 눈앞에 두며 정비사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주잔고는 68조원으로 업계 상위권에 올랐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3% 이상 증가했다. 부채비율이 다소 높지만 금년에는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