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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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환경평가 기관 CDP의 '2025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ESG 정책, 공급망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향후 탄소저감 강판의 상업생산 확대와 지속가능경영 강화 계획도 밝혔다.
유통일반
난연·ESG·하이엔드···시몬스, 불황 속 프리미엄 침대업계 독주
국내 침대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시몬스는 난연 매트리스 특허 공개와 친환경·안전 기준 강화, ESG 경영, 프리미엄 하이엔드 제품 확대 등 차별화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격 인상 대신 가격 동결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중점을 둔 정책이 긍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
금융일반
한국조폐공사, 꿈씨패밀리와 손잡고 '친환경 굿즈' 시장 공략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협력해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사업을 확대한다. 문화 IP와 업사이클링 기술을 접목, 머니메이드 브랜드에 지역 캐릭터 세계관을 적용한다.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
식음료
SPC그룹, 상미당홀딩스 출범···지배구조 혁신 본격화
SPC그룹이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를 출범시키고 공식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파리크라상 사업부문을 분리했고, 이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르는 투명한 기업지배구조와 ESG경영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규 지주사는 각 계열사의 독립성과 전문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 2기 체제 '안정'에 무게···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우리금융지주가 임종룡 회장 2기 체제 본격화에 따라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소비자보호부문 신설과 지주 단독 CCO 선임으로 거버넌스를 강화했으며, 11개 자회사 중 10개 자회사 대표를 유임해 안정적 경영을 이어간다. 글로벌전략부 및 사업성장부 신설 등 비은행 계열사 육성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산업일반
데이톤, 에코크레이션과 인공지능 분야 업무협약 체결
인공지능 전문기업 데이톤과 폐플라스틱 열분해 플랜트 제조기업 에코크레이션이 지능형 AI 에너지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AI와 친환경 열분해 기술을 결합해 ESG 경영 가치를 실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및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동차
정의선 회장, 해양 생태계 복원 앞장서며 ESG 경영 리더십 입증
현대차와 기아가 글로벌 비영리 단체와 손잡고 해양 폐기물 수거, 친환경 내장재 및 플라스틱 재활용 등 순환경제 실천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해양 생태계 복원, 해양 보전 교육, 재생 소재 확대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며, 국제사회와 업계로부터 지속가능경영 모범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그룹, ESG·R&D 등 성과···다수 수상
동아쏘시오그룹이 2025년 ESG 경영, 바이오 혁신, 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외 주요 상을 휩쓸었다. 지속가능보고서, 글로벌 디자인, CDMO, 신약개발 등에서 그룹의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부동산일반
'친환경 투자 강화' 아세아·한라시멘트, ESG·수익성 성과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친환경 설비 투자에 박차를 가하며 ESG 경영과 원가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순환자원 연료 대체율 확대, 온실가스 및 유연탄 사용량 감축 등으로 수익성과 환경적 책임을 모두 실현하고 있다. 추가 투자와 첨단 SCR 설비 도입 등으로 탄소 배출 저감 목표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