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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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선언 대신 행동" 금융권 탄소 감축···에너지 절감 동참
금융권이 국가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주요 금융그룹은 자율 차량 2부제를 도입하고, 소등‧실시간 모니터링 등 친환경 사내문화로 전환 중이다. ESG 경영 강화,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금융권이 탄소 저감 경쟁에 동참하고 있다.
유통일반
[르포]'4년간 함께 마을 가꾸다'···시몬스, 이천 주민과 만든 '상생 플로깅'
시몬스가 이천에서 정기적인 플로깅 활동을 12회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신갈리 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플로깅과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하고 있으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기부와 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보험
푸본현대생명, 무료 급식시설에서 배식 봉사활동···사회적 책임 이행
푸본현대생명이 임직원 자원봉사단과 함께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어려운 이웃 200여 명에게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2006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과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ESG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패션·뷰티
코스맥스, '글로벌 스탠다드'로 K-뷰티 영토 넓힌다
코스맥스가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국제 시험법 및 안전성 평가 체계 도입으로 K-뷰티 ODM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의 수주가 늘며 실적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우수한 ESG 경영 성과도 신뢰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건설사
한화, CDP 기후변화 대응 우수기업 선정
㈜한화가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분야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로 3년 연속 선정됐다. 한화는 글로벌 2만2100개 기업 중 상위 4%만이 받은 A등급을 획득했으며, K-RE100 이행, PPA 방식 재생에너지 도입 등 적극적 탄소중립과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통신
윤종수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KT 발전 기원"
KT 윤종수 사외이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약 2주 앞두고 연임을 자진 포기했다. 윤 이사는 KT 이사회 의장 및 ESG위원장으로 활동하며 ESG 경영체계 강화와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이사회 재편과 새 대표이사 체제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탠 결정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골드에서 플래티넘으로···존 림 'ESG 드라이브'에 삼성바이오 등급↑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ESG 평가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고,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 국제 검증을 완료했다.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 조달 등 전 분야에서 실효성을 인정받아 공급망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높였으며, 글로벌 제약사 고객사들의 조달 기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오너 3세 차원태 대표이사 선임···지속가능경영 강화
차바이오텍은 차원태 부회장 겸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신임 대표는 미국 및 국내에서 다양한 의료·경영 경험과 학문적 이력을 갖췄으며, ESG 경영 강화와 그룹 계열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왔다.
건설사
간판 바꾸는 건설사들···리브랜딩 넘어 '체질 전환' 가속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사명을 변경하며 리브랜딩에 나서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ESG 경영, 에너지 신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기업 체질 전환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시공 중심 모델에서 엔지니어링·디벨로퍼·솔루션 기업으로 포지셔닝을 확대하는 움직임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C등급 숙제' 안고 간다···셀트리온제약, '지속가능경영' 확립 예고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ISO 인증 취득,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등 체계적인 ESG 경영 개선에 나섰다.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ESG 등급 상향 유지 여부가 향후 과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