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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빅3 총수 현장경영 가속···글로벌·혁신·구조개편 '삼색 전략'
국내 유통업계 빅3인 롯데, 신세계, CJ는 위기 속에서 각각 내실 강화, 오프라인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조직점검 및 신성장 사업에 집중하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현장 체험과 공간 혁신에 주력한다. 이재현 CJ 회장은 CJ올리브영 중심의 해외 확장과 라이프케어 신사업을 직접 챙기며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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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빅3 총수 현장경영 가속···글로벌·혁신·구조개편 '삼색 전략'
국내 유통업계 빅3인 롯데, 신세계, CJ는 위기 속에서 각각 내실 강화, 오프라인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실행 중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조직점검 및 신성장 사업에 집중하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은 현장 체험과 공간 혁신에 주력한다. 이재현 CJ 회장은 CJ올리브영 중심의 해외 확장과 라이프케어 신사업을 직접 챙기며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재계
이재현 CJ 회장 작년 보수 177억원···전년比 8.4%↓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에만 177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CJ와 주요 계열사 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해 지주사 CJ에서 138억2500만원, CJ제일제당에서 39억1800만원을 비롯해 총 177억43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전 연도 193억7000만원에서 8.4% 감소한 금액이다. 특히 CJ에서 받은 보수가 18억원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이 지난해 CJ에서 받은 급여는 45억원, 상여는 93억25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CJ 관
유통일반
"사외이사도 전략"···롯데'전문성'·신세계 '균형'·CJ '대관'
주주총회 시즌을 맞이해 롯데그룹, 신세계, CJ그룹이 사외이사 영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롯데는 재계·경제인 중심으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세계는 학계와 관료 출신을 고르게 선임해 균형형 이사회를 구성했다. CJ그룹은 관료 출신 중심으로 정책 대응 역량을 집중했다.
유통일반
[NW리포트]이재현·정용진·신유열의 현장점검...CJ는 '확장'·신세계는 '관리'·롯데는 '세대교체'
올해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들이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본업 관리와 수익성에 집중하고, 롯데는 오너 2세 신유열의 부상으로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CJ는 올리브영 신사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유통일반
'조용한 실무'에서 '관리된 노출'···CJ 이선호 승계 전략 전환
CJ그룹이 이선호 미래기획그룹장의 경영 참여를 보다 공개적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경영승계 국면에 진입했다. CES 참석 등 글로벌 무대 등장과 핵심 계열사 행사 참가는 리더십 이미지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공개 검증 강화와 신중한 변화 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유통일반
이재현 회장, UAE 방문해 글로벌 현장경영···"K-웨이브 확장 속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UAE를 방문해 정부 고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CJ는 할랄 K-푸드와 K-컬처 등 핵심 사업을 현지화해 UAE·사우디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계열사별로 유통, 뷰티,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전략도 강화한다.
식음료
CJ, 3분기 영업익 6657억원···전년比 0.7%↓
CJ그룹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1조42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02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올리브영과 대한통운의 실적 증가에도 바이오 사업 업황 둔화로 영업이익은 6657억원으로 0.7% 줄었다.
식음료
'수익'은 윤석환, '확장'은 이건일···CJ 식품 CEO 교체 속내
CJ그룹이 정기 인사보다 한 달 앞서 CJ제일제당과 CJ푸드빌의 CEO를 교체하며 글로벌 식품사업 재편에 나섰다. 윤석환 신임 대표는 바이오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원가 구조 개선과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한다. 이건일 CJ푸드빌 대표는 미국 시장 확대와 생산력 증대에 초점을 맞춰 2030년까지 미국 내 매장 1000개 출점과 북미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식음료
CJ그룹, CEO 조기 인사···윤석환 제일제당·이건일 푸드빌 대표 선임
CJ그룹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윤석환을 CJ제일제당 대표, 이건일을 CJ푸드빌 대표로 선임하는 등 선제적 CEO 인사를 단행했다. 양 대표는 기존 직무를 겸직하며, 그룹은 사업별 성장 전략 조기 확정 및 글로벌 경영 본격화에 나설 계획이다. 후속 임원 인사는 추후 진행된다.
채널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CJ의 반격··· K콘텐츠부터 만두까지, 글로벌 전방위 공략
CJ그룹이 최근 실적 정체를 돌파하기 위해 전 계열사의 글로벌 리빌딩 전략을 본격화했다. 식품, 물류, 콘텐츠, 뷰티 등 핵심 사업에서 북미, 유럽, 중동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며, 현지 생산·유통 강화와 AI기술 도입 등 차별화된 경쟁력이 두드러진다는 평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