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내부 4명·외부 2명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내부 후보 4명과 외부 후보 2명을 포함한 차기 회장 후보 6명을 숏리스트로 확정했다. 8월27일 1차 인터뷰로 후보군을 3명으로 압축한 뒤, 9월11일 2차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회추위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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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내부 4명·외부 2명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내부 후보 4명과 외부 후보 2명을 포함한 차기 회장 후보 6명을 숏리스트로 확정했다. 8월27일 1차 인터뷰로 후보군을 3명으로 압축한 뒤, 9월11일 2차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회추위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강조했다.
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지주 회장 선임절차 투명화"···이사회 독립성 제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지주 특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이사회 독립성 강화와 투명한 CEO 선임 절차 마련을 약속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로드맵 이행, 시장감시시스템 고도화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엄단 등 금융권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금융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또 직격..."금융지주 회장 장기 집권, 후계자는 골동품 된다"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집권이 차세대 리더십 부재와 인적 경쟁력 저하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CEO 선임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 임기 제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배구조 개선과 이사회 다양성 확보 등 금융산업 전반의 구조 개혁을 예고했다.
에너지·화학
LG화학 신학철 부회장 용퇴···신임 CEO에 김동춘 사장
LG화학은 첨단소재사업본부장인 김동춘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신임 CEO로 선임했다. 7년간 회사를 이끌었던 신학철 부회장은 미래 성장동력 기반 조성과 세대교체를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 LG화학은 이날 임원 승진 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하며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 및 젊은 경영진을 대거 발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