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충실 이행'도 약속불공정거래 엄단·생산적 금융 대전환 이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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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약속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주요 금융정책 방향 제시
금감원, 8대 은행지주 특별점검 실시
금융위 등 관계기관과 공동 TF 운영
금융권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마련 중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 추진
CEO 선임절차 투명화 및 성과보수 문화 확산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이행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엄단 및 시장감시 고도화
금융소비자보호, 사전예방형 감독체계로 전환
시장감시-기획조사-강제수사 체계 구축 추진
생산적 금융 및 부동산 PF 부실 정리 지원
금융권 지배구조 개혁·소비자 보호 강화 기대
시장 감시 체계 고도화로 불공정거래 대응력 향상
부동산 금융 리스크 관리 지속
이 원장은 금융권 지배구조와 관련해 "금년 1월부터 금융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함께 공동 TF(태스크포스)를 구성·운영해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금감원은 실태 파악을 위해 8대 은행지주를 대상으로 지난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 원장은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을 수립 발표했다"며 "사전예방적 금융소비자보호로 감독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전 생애주기에 걸친 감독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자본시장 불공정거래에 대해 언급했다. 이 원장은 "개별 종목뿐 아니라 다수 종목 연계 혐의 등을 적출할 수 있도록 시장감시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라며 "금융위와 협의해 금감원 내 시장감시-기획조사-강제수사'로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금감원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부동산 파이낸싱프로젝트(PF) 부실 정리를 위한 노력도 지속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뉴스웨이 문성주 기자
moonsj7092@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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