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1200억 현금 확보에도···신세계푸드, 매출 과제는?
신세계푸드는 급식사업부를 아워홈에 매각하며 전체 매출의 약 18%가 빠져나가는 등 외형 축소가 불가피해졌다. 내부거래의 핵심인 스타벅스 매출도 최근 3년 연속 줄면서 공백이 커지고 있다. 신임 대표는 B2B 확장 전략에 집중하지만 단기간 내 실적 회복은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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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 현금 확보에도···신세계푸드, 매출 과제는?
신세계푸드는 급식사업부를 아워홈에 매각하며 전체 매출의 약 18%가 빠져나가는 등 외형 축소가 불가피해졌다. 내부거래의 핵심인 스타벅스 매출도 최근 3년 연속 줄면서 공백이 커지고 있다. 신임 대표는 B2B 확장 전략에 집중하지만 단기간 내 실적 회복은 불확실한 상황이다.
식음료
'K-소스' 부상··· 식품업계, 차세대 수출 주역 '육성'
국내 식품업계가 헬시플레저와 한류 트렌드 확산에 힘입어 소스 시장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있다. 저당·비건 소스, B2B 전략 강화, 맞춤형 제품 등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수출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전자
LG전자, 2분기 '어닝쇼크'···관세·비용 등 악재(종합)
LG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1년 전에 비해 반토막 나며 시장의 전망치를 밑도는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발 관세 직격탄을 맞은 탓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경쟁 심화, 물류비 부담, 자회사 부진 등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7일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 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LG전자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줄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4.4% 줄었고 영업이익은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