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업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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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AI부터 사우디까지···네이버클라우드, 그룹 'AI 영토'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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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AI부터 사우디까지···네이버클라우드, 그룹 'AI 영토' 넓힌다

네이버클라우드가 네이버 인공지능(AI) 사업의 외연을 넓히는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기업용 AI와 공공·국방 분야를 겨냥한 특화 모델 개발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디지털트윈과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추진하며 네이버의 기술을 실제 산업과 해외 시장으로 가져가는 역할을 강화하는 중이다. 네이버 AI의 사업 무대가 커질수록 네이버클라우드가 맡는 역할도 확대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

'인적분할' 카카오, 125개 계열사 어디로···김범수의 '새판짜기' 시나리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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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카카오, 125개 계열사 어디로···김범수의 '새판짜기' 시나리오는?

카카오가 계열사 군살 빼기에서 나아가 본체까지 둘로 나누며 지배구조 재편에 속도를 낸다. 올해 상반기에만 연결 종속회사 21곳을 줄인 데 이어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다. 분할 이후에도 계열사별 사업 성격에 따른 재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125개에 달하는 종속회사의 '새판짜기'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26일 카카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의 연결 종속회사는 지난해 말 146개에서 올해 6월 말 125개로 감소했다. 상반

카카오AI 이사회에 오승필 전 KT CTO 합류···AI 사업 독립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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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AI 이사회에 오승필 전 KT CTO 합류···AI 사업 독립 속도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사업을 이끌 신규 법인 카카오AI 이사회에 오승필 전 KT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합류한다. KT에서 CTO를 맡았던 기술 전문가를 독립이사로 영입하면서 카카오AI가 출범 초기부터 AI 기술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 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2027년 1월1일을 분할기일로 카카오AI를 신설한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부문을 떼어내 별도 법인으로 운영하는 방식이다

'한 지붕' 아닌 '두 개의 집'···카카오, 왜 둘로 쪼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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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대수술]'한 지붕' 아닌 '두 개의 집'···카카오, 왜 둘로 쪼개나

카카오가 지주사 전환이 아닌 인적분할을 택했다. '한 지붕' 아래 계열사들을 거느리는 대신 독립된 '두개의 집'으로 나누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지주사를 정점으로 다시 계열사를 묶기보다 카카오톡·AI 사업과 계열사 관리·투자 기능을 완전히 떼어내 각각의 독립성을 높이겠다는 판단으로 풀이된다. 카카오는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AI(신설법인)와 카카오X(존속법인)로의 인적분할을 결의했다고 21일 밝혔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

카카오, AI·투자 두 축으로 재편···6.4조 '미래 베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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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대수술]카카오, AI·투자 두 축으로 재편···6.4조 '미래 베팅'(종합)

카카오가 인공지능(AI)과 미래투자를 두 축으로 사업을 재편한다. AI 사업을 맡는 '카카오AI'와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기존 성장사업 및 신규 투자를 담당하는 '카카오X'로 인적분할해 각각의 성장 속도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카카오X는 분할 시점에 약 6조4000억원의 투자재원을 확보해 피지컬 AI와 가상자산, 글로벌 팬덤 등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선다. 카카오는 21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카카오AI와

한컴, 상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앞세워 AI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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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상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앞세워 AI 사업 확장

한컴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기존 오피스 사업의 안정적인 고객 기반에 인공지능(AI) 제품 판매가 더해지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한컴은 하반기 에이전틱 운영체제(OS) 상용화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AI 중심의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컴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은 521억원, 영업이익은 13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반기로 넓혀보면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

나란히 최대 매출 네카오···엇갈린 AI 전략, 승부는 내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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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최대 매출 네카오···엇갈린 AI 전략, 승부는 내년(종합)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2분기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을 썼다. 광고, 커머스 등 기존 플랫폼 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양사는 탄탄한 본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사업에도 드라이브를 건다는 구상이다. 다만 양사의 AI 전략은 사뭇 다르다. 네이버는 AI 인프라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을 공략해나가는 반면 카카오는 자사의 강점을 살려 에이전틱 AI 앞세운 수익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AI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새 대표에 이재한···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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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새 대표에 이재한···AI 인프라 경쟁력 강화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새 대표 체제를 구축하고 AI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6일 임시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어 이재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클라우드인프라·디지털전환(DX)부문장, 사업부문장을 역임하며, 전략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 합류하기 전에는 카카오의 시스

한컴, AI 앞세워 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승부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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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AI 앞세워 반기 최대 매출···'에이전틱 OS' 승부수 던진다

한컴이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에 힘입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AI 사업으로 체질 전환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25%를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한컴은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 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986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 증가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9.6%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한

이스트소프트 이사회에 'AI 총괄' 합류···창업주 김장중도 '재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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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소프트 이사회에 'AI 총괄' 합류···창업주 김장중도 '재등판'

이스트소프트가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동시에 창업주 김장중 회장을 이사회에 복귀시킨다. AI 사업의 수익화와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각각 책임지는 '투트랙' 경영 체제를 구축해 성장동력과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는 내달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변형진 AI 에이전트랩 연구소장 겸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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