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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건설사

IPARK현산,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IPARK현대산업개발이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 이번 매입은 지난 7월 밝힌 자사주 취득·소각 계획에 따른 것으로, 주당 평균 취득가는 2만2123원이다. 이번에 매입한 자사주는 135만6077주로, 총 449만2899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회사는 내년 10월 내에 자사주를 모두 소각할 예정이며, 기존 보유분 313만6822주가 남아 있다. 누적 매입 규모는 800억원이다.

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급여 71억 수령···전년比 13% 줄어

재계

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급여 71억 수령···전년比 13% 줄어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약 71억원을 수령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연봉으로 총 71억2700만원을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47억9300만원과 상여 23억3400만원이다. 이는 직전 연도(81억7700만원) 대비 약 13% 감소한 수준이다. LG 측은 "글로벌 통상 마찰 및 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시장 위축과 함께 공급망 불안정,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한층 더 심화한 경영 환경 속에서

CJ제일제당,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5.2%↓···국내 식품·바이오 부진 탓

식음료

CJ제일제당,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5.2%↓···국내 식품·바이오 부진 탓

CJ제일제당은 2023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 이상 줄어든 8612억원을 기록했고, 매출은 0.6% 감소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2336억원으로 15% 감소했으며 영업외손실 영향으로 순손실 417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식품사업 매출은 역대 최대치로 국내 실적 감소를 상쇄했고, 바이오 부문 부진이 두드러졌다.

SKC, 지난해 영업손실 3050억원···적자 폭 확대

전기·전자

SKC, 지난해 영업손실 3050억원···적자 폭 확대

SKC는 지난해 매출 1조8400억원, 영업손실 305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전년(2758억원)보다 증가했다. 순손실은 7194억원으로 폭이 확대됐다. 4분기 매출은 4283억원, 영업손실은 1076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고, 영업손실 폭은 250억원 증가했다. SKC 관계자는 "4분기는 이차전지 및 화학사업에서 공정 효율화 목적으로 유형자산 손상 등 일회성 비용 3166억원이 반영되면서 세전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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