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693억 원(▲5.8%) 증가해 성장을 지속했다. 렌탈과 교육 사업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전년 대비 52억 원(▲39.0%) 늘어나 전반적인 실적 개선세를 나타냈다.
4분기는 매출 2995억원,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했다. 이 기간에는 희망퇴직 실시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이 크게 작용했다.
LG헬로비전 공식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는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유료방송 플랫폼 최초로 골드버튼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준 LG헬로비전 최고재무책임자(상무)는 "올해는 내실 경영을 강화하고 본업의 경쟁력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강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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