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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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22만원 간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KB금융,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22만원 간다"

하나증권은 KB금융의 올해 2분기 순이익이 1조96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하여 지주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순이자이익 증가, 대손비용 감소, 홍콩 ELS 과징금 환입 등이 실적 개선 배경으로 꼽혔으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상향했다. 자사주 매입 확대와 주가 상승여력 45.2%도 제시됐다.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에너지·화학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창사 첫 파업 맞은 삼성바이오로직스···"2분기 실적 눈높이 낮춰야"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창사 첫 파업 맞은 삼성바이오로직스···"2분기 실적 눈높이 낮춰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창사 이후 첫 파업 영향으로 2분기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면파업과 앞선 부분파업으로 약 1500억원 규모의 매출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고, 기존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파업 장기화 시 수주 확보와 주가에도 부담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비이자 부문 선방한 외국계銀···'소매금융'서 엇갈린 성장법

은행

비이자 부문 선방한 외국계銀···'소매금융'서 엇갈린 성장법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이 2분기 당기순이익은 감소했으나, 비이자수익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씨티은행은 소매금융 철수 및 기업금융 강화 전략으로 비이자수익이 이자수익을 앞섰고, SC제일은행은 주담대 등 가계대출 중심 영업으로 수익성에 어려움을 겪었다. 두 은행은 상반기 실적과 향후 성장전략에서 뚜렷한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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