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유럽 진출, 허가만으론 부족···급여·환자 가치부터 준비해야"
한국 바이오기업이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품목허가를 넘어서 보험급여 및 의료시스템 요구도를 충족하는 근거 준비가 필수적이다. 초기부터 의학, 규제, 시장 접근 분야와 협력하며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한국 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 제조 역량과 새로운 제형 개발 능력으로 차별화를 꾀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관계 맺기가 중요하다. 또한, 현지 생명과학 클러스터와의 협력 및 지역 투자자의 신뢰도 확립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