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E&A, 연간 수주목표 조기 달성...하반기 SAN-6·카타르 등 수주 파이프라인 '견조'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5억달러 규모의 비료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12조원을 조기에 초과 달성했다. 상반기 이미 목표치의 60% 이상을 채웠으며, 하반기에도 대형 프로젝트들이 대기 중이다. 덕분에 올해 역대 최대 수주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 이 회사는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