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신동빈 롯데 회장, 롯데쇼핑 지분 122억원어치 매각···"유동성 확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인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를 장내 매도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23%에서 9.81%로 낮아졌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세 차례에 걸쳐 롯데쇼핑 주식 총 11만8180주를 장내 매도했다. 신 회장은 지난달 28일 6만7250주를 주당 10만4573원에 매도했으며, 31일에는 2만4080주를 주당 10만2608원에 처분했다. 이날에는 2만6850주를 주당 10만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