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테슬라 야심작 '사이버캡' 공개하자마자···美교통당국 안전 조사
일론 머스크가 야심 차게 내놓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출시 행사 직후 미국 교통당국의 안전기준 조사를 받게 됐다. 운전대와 브레이크 페달 등 기존 차량에 요구되는 운전자 조작 장치가 없다는 점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4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사이버캡이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을 충족하는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이버캡은 금빛으로 도색한 2인승 자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