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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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분기 흑자 전환하나···양극재가 실적 견인
LG화학은 북미 전기차 수요 약세로 부진했던 1분기 실적 이후, 2분기 양극재와 첨단소재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2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3096억원이며,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손익 모두 호조세를 보일 전망이다. 양극재 판매량 증가와 신제품 출시가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나, 석유화학 및 LG에너지솔루션 부문은 외부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한 컷
[한 컷]물류작업도 거뜬히 해내는 로보티즈 'AI 워커'
로보티즈의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물류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
김성열 산업통상부 실장과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이족 보행 시연하는 로보티즈 'AI 사피엔스'
로보티즈의 완성형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보행 시연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 소개하는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로보티즈 본사에서 열린 제2회 AI 로봇 M.AX 얼라이언스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상체형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AI 워커(AI Worker)'를 소개하고 있다.
블록체인
코다, SOC1 타입2 획득···국내 첫 하드웨어 보안 모듈 방식
한국디지털에셋(코다)이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방식의 SOC1 타입2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수탁 인프라 경쟁의 신호탄으로, 코다는 멀티파티컴퓨테이션 기반 콜드월렛을 미국 FIPS 인증 HSM으로 전면 전환했다. 이로써 프라이빗키 보안이 한층 강화됐으며, 기관투자가 등 국내외 고객을 위한 신뢰 기반을 구축했다.
도시정비
상대원2구역, 내일 결판···DL이앤씨 시공권 유지 여부 주목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 교체 여부가 30일 임시총회에서 결정된다. DL이앤씨와의 도급계약 해지, GS건설 신규 시공사 선정, 조합장 재신임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됐다. 시공권 유지 여부는 사업 추진 속도와 조합원 분담금 부담, 사업 안정성 등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디앤디發 MASH 모멘텀···한미·올릭스 파이프라인 재조명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이 미국 임상 2상에서 지방간염 소실과 간 섬유화 개선 등 주요 지표를 충족했다. 이번 성과로 글로벌 제약사의 시장 선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기술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미약품, 올릭스 등 파이프라인 기업들도 재조명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의 M&A 움직임이 국내 신약 개발 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세에 8100선 마감···코스닥 2.5% 하락
코스피지수는 8185.29에 마감하며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루 만에 약세로 전환했다. 삼성전자, SK스퀘어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개인이 3조6355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도 2.54% 하락해 1104.36에 마감했으며, 2차전지와 로봇주 약세가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보도자료
울산 부동산 시장 회복세 속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울산 부동산 시장이 주요 지표 개선과 함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아파트 매매가와 거래량이 증가하고 미분양 물량도 빠르게 해소되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초기 자금 부담 완화, 직주근접 및 교통망 개선 등 입지와 미래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