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업 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셀트리온 창업 공신인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부회장)가 사임하며, 신민철 관리부문 부문장이 차기 사내이사 후보로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셀트리온의 경영진 변화를 예고한다. 신민철 부문장은 2002년 입사 이후 자금 조달과 투자 전략을 총괄하는 등 경영 구조 구축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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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창업 멤버 김형기 부회장 퇴임
셀트리온 창업 공신인 김형기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부회장)가 사임하며, 신민철 관리부문 부문장이 차기 사내이사 후보로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셀트리온의 경영진 변화를 예고한다. 신민철 부문장은 2002년 입사 이후 자금 조달과 투자 전략을 총괄하는 등 경영 구조 구축에 기여해왔다.
제약·바이오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8연임 눈앞···오너 3세와 '투톱' 유지
제일약품이 오는 24일 주주총회에서 성석제 대표와 한상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했다. 성 대표는 8번째 연임 가능성이 높아 장수 CEO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근 제일약품은 제품 매출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과 경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위 "정책금융기관, 100조 시장안정프로그램 확대 준비 철저히"
금융위원회는 중동사태로 국내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정책금융기관에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신속히 확대 가동할 준비를 지시했다. 기업 유동성 지원과 자금시장 안정,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도 병행하며,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한다.
게임
구글플레이 수수료 '30% 벽' 깨진다···정작 업계선 '뜨뜻미지근'
구글이 플레이스토어 인앱결제 수수료를 기존 30%에서 20%로 인하하고 외부 결제를 허용하는 등 수수료 정책을 개편했다. 국내 게임업계는 실질적 체감 효과가 미미하다는 입장이다. 대형 게임사는 이미 자체 결제 시스템을 운용 중이며, 중소 개발사 및 해외 시장에서는 일정 부분 긍정적 변화가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권기범 회장 취임 5년차···동국제약, 1조 클럽 가입 '성큼'
동국제약이 2023년 매출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화장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 내수 한계, 약가 정책 변화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한 컷
[한 컷]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
(앞 줄 왼쪽 다섯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한 컷
[한 컷]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 환영사 전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고 이찬진 금감원장과 악수 나누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에 대한 목적을 갖는다.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출범식은 금융소비자 중심 거버넌스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