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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3분기 영업익 기대 이하···목표주가 27.3%↓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되지만, SMR 및 가스터빈 수주가 중장기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면서도 에너빌리티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삼성증권 또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및 가스터빈 사업 포트폴리오를 높이 평가했다. 연내 SMR 기자재 수주 가능성이 부각되며, 대형 원전 프로젝트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