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CES 2026]"당신의 일상과 함께"···삼성전자, 새 'AI 비전'으로 시장 공략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을 통해 AI와 가전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AI 플랫폼이 적용된 TV,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신제품과 스마트싱스를 통한 생활 및 안전 서비스, 펫케어 등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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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당신의 일상과 함께"···삼성전자, 새 'AI 비전'으로 시장 공략
삼성전자는 CES 2026에서 단독 전시관을 통해 AI와 가전을 결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AI 플랫폼이 적용된 TV,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 신제품과 스마트싱스를 통한 생활 및 안전 서비스, 펫케어 등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전기·전자
'LG채널' 중동 진출···맞춤형 콘텐츠로 글로벌 생태계 확장
LG전자의 글로벌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이 중동에 첫발을 내딛는다. LG전자는 이달부터 아랍에미리트(UAE)에 LG채널을 순차적으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와 북미, 유럽, 중남미 등에 이어 중동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으로 콘텐츠 거점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대만에도 새롭게 진출하며 총 36개국으로 서비스 대상 국가를 늘린다. LG채널은 UAE에서 지역
shorts
문 열자마자 멘붕 온다는 충격적인 중국 원룸 근황
지금 보시는 이 방, 놀랍게도 돈을 내고 이용하는 숙박업소입니다. 한눈에 봐도 좁은 이 방의 폭은 40cm에 불과합니다. 성인 남자는 똑바로 눕기도 힘들 정도죠. 여성도 큰 백팩을 멘 상태로는 문을 통과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방이 너무 작기에 화장실은 당연히 기대할 수 없고, 창문도 뚫려 있지 않죠. 방에는 침대와 콘센트, TV가 전부입니다. 그나마 좁은 방의 폭 때문에 TV는 세로로 설치돼 제대로 시청 가능한지도 의문. 이 방의 가격은 하룻밤
한 컷
[한 컷]'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브랜드' 3주년 세미나 개회사 밝히는 김동환 의장
김동환 삼프로TV 의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ETF 브랜드' 3주년 세미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KINDEX를 개편해 국내 대표 ETF 브랜드 'ACE'를 선보이며 고객 전문성과 경험 제고의 의미를 담았다.
통신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165억원···전년比 793.3% ↑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69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93.3% 성장했다. 자회사 콘텐츠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와 비용 효율화, ipit TV와 ENA 오리지널 드라마 흥행 등으로 실적 대폭 개선을 이뤄냈다.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수 신임 CEO 선임
SK브로드밴드는 김성수 유선·미디어사업부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 김성수는 SK텔레콤 등에서 30여 년간의 통신·미디어 분야 경험을 쌓았으며, AI B tv 등 혁신 서비스를 주도해왔다. 시장 변화에 맞춘 고객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 전략으로 SK브로드밴드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기·전자
LG전자, 시니어 고객 위한 'LG 이지 TV' 출시···"글씨 키우고 앱 단순화"
LG전자가 시니어 고객을 위한 'LG 이지(Easy) TV'를 국내에 출시했다. LG전자는 25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전자 라이프스타일 TV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시니어 고객을 위한 'LG 이지 TV'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TV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를 원하는 시니어 고객들을 위해 맞춤 개발됐다. 사측은 "서비스센터로 접수된 시니어 고객의 TV 관련 문의 중 70% 이상이 단순히 TV 조작의 어려움에 대한
전기·전자
"희망퇴직·경영진단"···삼성·LG, 'RGB LED' 超프리미엄에 승부 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RGB LED TV 등 초프리미엄 신제품 출시와 함께 희망퇴직, 사업 구조조정 등 체질 개선에 나섰다. TCL과 하이센스 등 중국 TV 업체들이 프리미엄 시장까지 점유율을 높이며 국내 업계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LG는 마이크로 LED 기술로 반전을 꾀하고 있지만, 고가 장벽도 과제로 지적된다.
전기·전자
[IFA 2025]LG전자, IFA 2025서 투명 올레드 TV로 최고상
LG전자는 투명 올레드 TV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IFA(Best of IFA)'를 받았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고상 수상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총 17개 상을 거머쥐며 가전업계 선두주자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베스트 오브 IFA로 뽑힌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 투명 스크린의 차별화된 영상 경험, 공간을 더욱 깔끔하게 연출하는 무선 전송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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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색 한계 돌파"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로 超프리미엄 TV 개척
삼성전자가 프리미엄을 넘어선 초프리미엄 TV 시장을 열었다. 무기는 마이크로 RGB LED를 통한 '색 재현율'이다. 115형 대화면 제품으로 시장 반응을 살핀 뒤 일반 소비자가 접근 가능한 라인업도 내놓을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12일 서울시 강남에 위치한 삼성 강남에서 '마이크로 RGB TV 115인치'를 전격 공개했다. 이날 발표한 이종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상무는 "현재 TV 시장은 LCD, OLED로 분류할 수 있다.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