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넷마블 '세븐나이츠2', 오는 4월 서비스 종료
넷마블이 대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를 오는 4월 15일 종료한다. 이용자 수 감소 및 서비스 유지의 어려움이 결정적 이유다. 인게임 결제 및 상품 판매는 같은 날부터 차단되며, 환불 신청은 5월 14일까지 가능하다. 공식 포럼도 추후 폐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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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오는 4월 서비스 종료
넷마블이 대표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를 오는 4월 15일 종료한다. 이용자 수 감소 및 서비스 유지의 어려움이 결정적 이유다. 인게임 결제 및 상품 판매는 같은 날부터 차단되며, 환불 신청은 5월 14일까지 가능하다. 공식 포럼도 추후 폐쇄될 예정이다.
통신
[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가입자 31만명 이탈···마지막 날 4만6000명 이동
KT가 지난해 무단소액결제 사고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하자 31만여 명의 고객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 이 중 약 74%가 SK텔레콤을 선택해 신규 가입자가 급증했다. KT는 데이터·로밍 혜택 등 추가 보상안을 내놨으나, 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경고했다.
유통일반
협업 광폭 행보···휠라,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도약
휠라는 연초부터 애니메이션, 연예인, 디자이너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리포지셔닝에 주력하고 있다. 단순 스포츠웨어 이미지를 넘어 키즈, 언더웨어, 패션·스트리트·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해 브랜드 파워와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실적 부진을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식음료
급식 2위 아워홈, 진짜 관문은 범LG 물량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단체급식 분야에서 신규 사업장 수주에 성공하며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LG 계열 등 기존 핵심 사업장 물량 유지가 올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신규 입찰 시장의 확대와 기존 고객사 방어전이 중요한 상황이다.
채널
[NW리포트]편의점 양적 성장 끝, 질적 전환 시대
국내 편의점 업계가 점포수 증가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디지털 전환과 PB상품, 퀵커머스 등 질적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과잉 출점이 한계에 이르면서 점포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수익성 개선과 비용 절감, 체험형 매장 등 운영 전략이 부상한다. PB제품과 퀵커머스가 성장 동력이지만, 과도한 저가 전략과 시장 포화로 업계의 성장률은 2026년 0.1%에 그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속도 늦춘 삼성SDI의 달라진 결과
전기차 수요 둔화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배터리 업계가 속도 조절에 나서자, 삼성SDI는 투자 신중함과 보수적인 경영으로 변동성에 잘 대응하고 있다. 북미 시장에서 합작 투자 전략을 선택해 계약 취소 영향을 최소화했으며,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에도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금융일반
금감원, 민원·분쟁사례 5건 공개...어린이·자동차 보험 주의 당부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민원·분쟁사례 5건에서는 보험금 청구 관련 주의사항들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구내치료비 특약의 경우 법적 배상책임이 없어도 치료비 청구가 가능하며, 어린이보험은 일부 자음 발음장애도 보험금 지급이 인정될 수 있다. 자동차보험은 실제 운전자와 무관하게 피보험자 명의로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으며, 보험금 대리청구는 지정제도 활용 시에만 가능하다.
자동차
기아, 러시아서 상표권 2건 등록...승용차와 보트 판매 관련
기아는 지난해 8월과 10월 러시아에서 승용차·보트 판매, 데이터 전송 관련 상표권 2건을 등록해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러시아 시장에서 해당 상표를 활용한 사업 전개가 가능해졌으며, 지난해 총 36건의 상표권을 추가로 등록했다. 현대차도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금융일반
산은 250조·기은 300조···국책은행 5년간 550조 생산적 금융 투입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총 550조원의 정책자금을 생산적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첨단산업, 혁신기업,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 균형성장, 녹색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정책금융을 강화하며 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호남
광주시, 소상공인에 홍보매체 무료 개방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가 운영하는 총 38곳의 홍보매체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2026년 상반기 광주시 홍보매체 이용사업'에 참여할 지역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를 공모한다. '홍보매체 이용사업'은 지역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비 부담을 덜고, 공익적 홍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홍보매체 이용 조례'에 근거해 추진되는 이 사업을 통해 선정된 업체나 단체는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활용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