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내년 교섭 의제로 다룰 것"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가 정부가 추진하는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2027년 노사 교섭 의제로 다루겠다고 밝혔다. 초기업노조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개정 노조법(노란봉투법)에 따라 조합원의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상 결정도 교섭 대상이 됐다"며 "수만 명의 근무지와 처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2027년 교섭에서 관련 내용을 다루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