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밸류업' 바람에 조용히 웃는 양홍석···대신證 지분율 내년엔 '11%'
대신증권이 자사주 소각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면서 양홍석 부회장의 지분율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지분율은 10.40%로, 자사주 소각이 계속될 경우 내년에는 11%를 넘어설 전망이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지분율 상승보다 자사주 소각이 실제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지가 더 중요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실적 개선과 배당 성과가 중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