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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6' 한 달 앞으로···크래프톤 신작부터 글로벌 대작까지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이 개막을 한 달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주요 참가사와 출품작이 윤곽을 드러냈다. 올해는 넥슨과 엔씨,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가 일반 관람객 대상 전시에 불참하지만 크래프톤의 신작 4종과 일본·중국·유럽 게임사의 주요 지식재산권(IP)이 부산에 모인다. 인공지능(AI) 콘텐츠와 인디게임, e스포츠로 전시 범위를 넓히는 것도 특징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조직위원회는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