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저축은행 상위 20곳, 연체율 7%대로 하락...합산 순익 '흑자전환'
저축은행 상위 20개 사의 연체율이 3분기 평균 7% 초반으로 떨어지며 1년 만에 뚜렷한 건전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PF 부실채권 정리 효과도 본격화되면서 합산 순이익은 지난해 적자에서 약 3000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총자산 기준 상위 20개사의 9월 말 평균 연체율은 7.03%로, 1년 새 1.92%포인트(p) 낮아졌다. 두 자릿수 연체율을 기록한 곳도 작년 4곳에서 올해는 상상인저축은행 1곳으로 줄었다. 고정이하여신비율 역시 평균 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