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카카오, AI 확장·톡 광고 호조···목표가 8만7000원
증권업계는 카카오의 광고 부문 반등과 AI 신사업 '카나나'의 도입 등 플랫폼 성장세를 근거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 대폭 증가와 함께, 플랫폼 개편 및 AI 기능 확장이 광고 매출·사용자 체류시간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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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카카오, AI 확장·톡 광고 호조···목표가 8만7000원
증권업계는 카카오의 광고 부문 반등과 AI 신사업 '카나나'의 도입 등 플랫폼 성장세를 근거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 대폭 증가와 함께, 플랫폼 개편 및 AI 기능 확장이 광고 매출·사용자 체류시간 상승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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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18만전자'가 이끄는 코스피···또 상승 출발
13일 오전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5530선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는 순매도세를 보였다. 코스닥은 1110선에서 하락세를 기록하며, 주요 상위주 대부분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일반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하지 않아"···이재명 대통령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 혜택의 공정성 문제를 지적하며, 추가 연장 제한을 정책적으로 검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투자·투기용 다주택자에게 금융 특혜가 제공되는 점에 문제를 제기했으며, 집값 안정과 일반 국민과의 형평성을 강조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롯데관광개발, 여전한 체력에 경영권 강화까지···목표가 3만원
롯데관광개발이 비수기에도 카지노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하며 증권가로부터 호실적 기대를 받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고, 최근 증여로 경영권이 강화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미래에셋증권, '우주·AI 11조 투자' 부각에 프리마켓서 강세
미래에셋증권이 우주와 인공지능(AI) 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5.62% 급등했다. NH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xAI 등 주요 해외 혁신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 점을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NH투자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으며, 재평가이익과 IPO 등 이벤트에 따른 추가 상승 가능성도 시사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하이브, BTS 완전체 효과 기대···"44만원까지 간다"
증권사들이 하이브의 비용 구조 효율화와 BTS 컴백 효과에 힘입어 내년부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은 하이브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공연 매출 확대와 글로벌 신인 데뷔 효과로 실적 모멘텀 강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줄줄이 상향···"원전 사이클 재진입 수혜"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전 수주 확대 기대감에 힘입어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받고 있다. 단기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원자력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이 부각되고 있다. 미국 및 해외시장에서 수주 확대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다.
식음료
저가 공세 맞선 이디야커피, '구독 카드'로 단골 묶는다
저가 커피 브랜드의 확장으로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자 이디야커피가 구독 서비스를 도입했다. 구독형 혜택 제공을 통해 반복 방문을 유도하고, 단골 고객을 자사 생태계에 묶어두려는 전략이다. 시장 전반에서도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할인 대신 고객 방문을 구조화하는 구독 모델에 주목하고 있다.
보험
[2금융권 법안 중간점검②]업권별 입법 성과 온도차···보험은 0건, 대부업은 절반
22대 국회 출범 이후 발의된 보험 관련 법안들이 현재까지 단 한 건도 입법 문턱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보호와 보험사기 방지 등을 골자로 한 보험업법·보험사기방지특별법 개정안이 줄줄이 계류된 가운데, 같은 기간 일부 입법 성과를 거둔 대부업권 역시 여전히 다수 법안이 처리되지 못한 상황이다. 출범 1년 9개월 지났지만…보험업법 법안, 발의만 '산적' 1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2대 국회 출범 이후 현재까지 발의한 보험업
산업일반
두산로보틱스, 매출 줄고 사상 최대적자···올해 분수령
두산로보틱스가 지난해 매출 감소와 적자 확대라는 이중 부담을 겪었다. IPO 이후 확보한 순현금으로 재무 안정성은 유지했지만, R&D 투자와 인수 등으로 비용이 증가해 흑자 전환이 지연되고 있다. 수주잔고가 크게 증가해 올해 실적 개선 여부가 사업성 검증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