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2만 데이터를 제품·신약으로···HEM파마, 마이크로바이옴 '수익화' 시험대
HEM파마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을 49.8% 증가시켰다. 일본 시장에서 맞춤형 분석 서비스와 프로바이오틱스 생산으로 수요를 확보했으며, 540억원을 투자해 분석 및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영업손실이 67억원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도전 과제로 남아 있다. 이와 함께 신약과 AI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 개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