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프로젝트명 '아젠티'···포스코DX, 기업용 'AI 비서' 개발 착수
포스코DX가 사무용 AI 솔루션 개발과 'Agentee' 상표 출원을 통해 그룹사 의존도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AI 기술을 외부 B2B 시장에 판매하여 매출 다각화를 도모하며, 내부거래 중심 매출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업계 전반에서 AI 솔루션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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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프로젝트명 '아젠티'···포스코DX, 기업용 'AI 비서' 개발 착수
포스코DX가 사무용 AI 솔루션 개발과 'Agentee' 상표 출원을 통해 그룹사 의존도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AI 기술을 외부 B2B 시장에 판매하여 매출 다각화를 도모하며, 내부거래 중심 매출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업계 전반에서 AI 솔루션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다.
인사/부음
[부음]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유순자씨 별세, 김정수·김정민(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부장)씨 모친상 = 23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2분향실, 발인 25일 오전 10시, 장지 마석 모란공원, 031-902-4444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증권, 연간 순이익 1조원 첫 돌파···주당 4000원 배당 결의
삼성증권이 2023년 연간 순이익 1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영업이익과 세전이익도 각각 14.2%, 12.3% 상승했다. 이사회는 주당 4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실제 배당액은 주주총회 승인 후 확정된다. 실적 성장 요인으로 브로커리지 부문의 개선이 지목됐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기업가치 제고 설명회 개최···"주주 소통 총력 지원"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지배구조 개선 정책과 연계해 상장기업의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소통 강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의 실무진이 참석해 가이드라인 개편 및 상법 개정 이슈를 공유하며,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와 시장 신뢰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에너지·화학
'정제마진 반등' 정유 4사, 엇갈린 재무 셈법
정제마진 회복세로 국내 정유 4사가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나, 불확실성 대응을 위해 각기 다른 재무전략을 펼치고 있다. GS칼텍스는 보수적 채무관리를, SK에너지와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는 매입채무와 미지급금 등 거래로 유동성을 확보한다. 배당은 공통적으로 축소하며 현금흐름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은행
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현장중심 책임경영" 강조
BNK부산은행은 최근 경영전략회의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영업 생산성 제고,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성주 행장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기본을 중시하는 금융을 강조하며, 해양산업 성장을 위한 특화 금융지원 방침을 밝혔다.
전기·전자
'한 달' 남은 갤럭시언팩...삼성 S26, 전작 흥행 다시 한 번?
삼성전자는 2월 말 미국에서 갤럭시 언팩을 개최해 갤럭시 S26, S26 플러스, S26 울트라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엑시노스 2600 및 스냅드래곤 8 젠 5 등 프리미엄 칩셋이 모델별로 적용된다. 카메라 디자인 변화와 프라이버시 기능이 추가되며, 스마트폰 가격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
인사/부음
[인사]금융위원회
◇과·팀장급 전보 ▲ 혁신기획재정담당관 김원태 ▲ 감사담당관 박성진 ▲ 금융소비자정책과장 조문희 ▲ 구조개선정책과장 전은주 ▲ 자산운용과장 최치연 ▲ 공정시장과장 김미정 ▲ 국민성장펀드총괄과장 강성호 ▲ 국민지역참여지원과장 나혜영 ▲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검사과장 민인영 ▲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과장 김동현 ▲ 의사운영정보팀장 조대성
건설사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현장경영··· "신사업 철저히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방문해 에너지 인프라, 특히 해저케이블과 HVDC 등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현장 경영을 강화했다. AI 자동화, 첨단 설비 투자로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재무 개선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전자
삼성전기, AI 붐 타고 사상 최대 매출···FC-BGA 증설 검토(종합)
삼성전기가 AI·서버 시장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FC-BGA, MLCC 등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을 확대하며 AI·전장·데이터센터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2024년 하반기 FC-BGA 생산능력 100% 가동이 예상되며, 필요시 추가 증설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