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XRP, 1.15달러 눈앞서 또 제동···상승 랠리 멈춘 이유는
XRP가 1.14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1.1110달러 지지선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거래량 증가폭은 제한적이었다. 시장에서는 1.13~1.14달러 구간의 회복 여부가 단기 추세의 핵심 변수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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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1.15달러 눈앞서 또 제동···상승 랠리 멈춘 이유는
XRP가 1.14달러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며 박스권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1.1110달러 지지선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으나, 거래량 증가폭은 제한적이었다. 시장에서는 1.13~1.14달러 구간의 회복 여부가 단기 추세의 핵심 변수로 평가되고 있다.
한 컷
[한 컷]'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앞 줄 왼쪽 네 번째부터 일곱 번째까지)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1784에서 열린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에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개회사 밝히는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이사가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1784에서 열린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축사 전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1784에서 열린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체험' 시연하는 이찬진 금감원장
(왼쪽 첫 번째)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7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1784에서 열린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에서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체험을 시연하고 있다.
통신
'3개월 숙고' 박윤영의 처방전···KT의 'AX 컴퍼니' 청사진 뜯어보니
박윤영 KT 대표가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 플랫폼 컴퍼니'로의 전환이라는 청사진을 내놨다. 박 대표가 취임 후 전국 현장을 직접 돌며 3개월이라는 기간의 숙고 끝에 내린 처방전이다. 최고경영자(CEO) 교체 과정 중 리더십 공백을 겪으며 'AI 지각생'이라는 평가를 받은 KT가 이를 만회하기 위해 회사의 DNA를 AX 플랫폼 중심으로 바꾸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연간 매출의 60%를 웃도는 18조원 규모 투자 계획은 박 대표의 각
제약·바이오
에피디올렉스 수요 증가···'의료용 대마' 국산화 힘 받나
희귀·난치성 뇌전증 치료에 사용되는 대마 성분 의약품 에피디올렉스의 국내 생산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현재 전량 해외 제약사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 안정성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전문가들은 칸나비디올 기반 신약 개발과 의료용 대마 관리체계 구축, 국산 원료의약품 등록 및 생산시설 확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치료 접근성 확대와 함께 엄격한 관리체계 확립을 강조하고 있다.
투자전략
'중국 AI'만 믿었다간 낭패···ETF 수익률 격차 160%p까지 벌어졌다
중국 AI·테크 ETF 4종의 상장 이후 성과가 크게 엇갈렸다. AI 투자 범위가 플랫폼에서 반도체·광통신·데이터센터·로봇 등 하드웨어 밸류체인으로 확산되면서 상품별 편입 업종과 운용 방식에 따른 차이가 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연내 ABL111 임상 3상···BBB 셔틀·ADC 전략 고도화"(종합)
에이비엘바이오가 온·오프라인 기업간담회에서 BBB 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차세대 ADC를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GSK·릴리 등과의 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ABL111의 임상 3상 추진, ABL001의 FDA 미팅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출과 상업화 로드맵을 밝혔다.
보도자료
청와대도 MBK 정조준···홈플러스 사태 청문회 추진, 네파·고려아연까지 '확산'
MBK파트너스가 인수한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사태를 두고 청와대와 국회 중심으로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는 부도덕한 인수합병과 사모펀드 규제 완화의 부작용을 처음으로 공개 지적하며 금융 규제 강화를 언급했다.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뿐 아니라 네파, 고려아연 등 MBK의 다른 투자기업에도 사모펀드식 경영 문제를 점검해야 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으며, 국회는 이번 사태 관련 청문회 개최와 제도 개선 논의에 나섰다.